코헤시티는 피터 한나 APJ 영업 부사장 겸 총괄 책임자를 선임했다.(출처=코헤시티)

코헤시티, 피터 한나 APJ 총괄 책임자 선임

코헤시티는 피터 한나 아시아태평양 및 일본(APJ) 지역 영업 부사장 겸 총괄 책임자를 선임했다고 27일 밝혔다.

홍콩을 주 기반으로 하는 피터 부사장은 한국, 호주 및 뉴질랜드(ANZ), 싱가포르 및 아세안(ASEAN), 일본, 홍콩, 마카오 및 대만을 포함한 APJ 전역에서 코헤시티의 영업 전략, 기술 영업 실행, 채널 운영 및 성장 이니셔티브를 총괄하게 된다. 그는 8월 1일 공식 취임한다.

피터 부사장은 최근 약 3년간 APJ 지역에서 코헤시티의 파트너 및 얼라이언스 영업 조직을 이끌어왔다. 이번 신규 역할에서도 그는 마크 너트(Mark Nutt) 코헤시티 인터내셔널 부문 수석 부사장 겸 총괄 책임자에게 보고한다. 한나 부사장은 APJ 및 전 세계 해외 지역 담당 조직이 빠르게 성장하는 시점에 경영진 직책 범위를 넓히게 되며, 해당 직책 신설은 코헤시티에게 APJ 지역의 전략적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마크 너트 코헤시티 인터내셔널 부문 수석 부사장 겸 총괄 책임자는 “피터 부사장은 APJ의 다양한 시장과 비즈니스 문화 전반에서 파트너 및 기술 조직과 탁월한 영업 역량을 결집해 온 검증된 리더”라며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최상의 비즈니스 레질리언스 솔루션을 제공할 적임자”라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피터 부사장이 APJ 지역에 있는 다수의 주요 대형 고객들과 직접 협력해온 경험은 코헤시티가 고객 기반을 지속 확대하는 데 귀중한 자산이 될 것”이라며 “APJ 팀 전체는 그의 리더십과 협업 중심 접근 방식을 통해 큰 도움을 얻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피터 부사장은 아시아태평양, 일본, 인도 및 중화권 전역에서 보안 솔루션 영업 및 시장 진출(GTM) 전략을 이끌어온 20년 이상의 리더십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그는 매출 성장, 고성과 팀 구축, 고객 관계 강화에 있어 꾸준한 성과를 입증해왔다. 코헤시티 합류 전에는 VM웨어와 델 EMC에서 지역 경영진 직책을 역임했으며, 고객 및 파트너와 신뢰 기반의 장기적 관계를 만든 리더로 평가받았다.

피터 한나 코헤시티 APJ 지역 영업 부사장 겸 총괄 책임자는 “고객과 파트너는 물론 데이터 보안 산업 전체에 중요한 전환점이 되는 시기에 코헤시티의 APJ 지역 영업, 기술 영업 및 채널 조직을 하나로 이끌 기회를 얻게 되어 영광”이라며 “APJ 지역 조직들에게는 데이터를 보안을 유지하면서 관리하고, 그 가치를 실현해야 한다는 압박이 커지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AI 도입이 가속화되고 사이버 위협이 계속 진화하는 가운데, 코헤시티는 고객의 여정을 더욱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조직의 규모와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며 “코헤시티는 통합 AI 보안 플랫폼을 통해 진정한 비즈니스 레질리언스를 제공할 수 있는 독보적인 경쟁력을 지니고 있으므로, 지역 및 글로벌 팀과 긴밀하게 협력해 고객 기반을 확대하고, 더 많은 조직이 자신 있고 신속하게 복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글. 바이라인네트워크
<김우용 기자>yong2@byline.net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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