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쇼핑 에이전트 내세운 네이버, 목표는 무엇?

첫 쇼핑 에이전트 내세운 네이버, 목표는 무엇?

네이버가 최근 쇼핑 에이전트 서비스의 첫 발을 뗐다. 회사는 지난달 25일 자사 쇼핑 앱 ‘네이버플러스 스토어’에서 첫 AI 에이전트 서비스 ‘쇼핑 AI 에이전트” 베타 서비스를 선보였다. 네이버는 자체 쇼핑앱과 쇼핑 AI 에이전트로 소비자의 탐색 여정을 줄인다는 목표다.

네이버 클립, 크리에이터 수익 지원 확대

네이버 클립, 크리에이터 수익 지원 확대

네이버가 자사 숏폼 서비스 ‘클립’ 크리에이터 수익 지원 범위를 텍스트와 이미지까지 대폭 확대한다. 또 콘텐츠 제작 도구를 고도화하고 클립 탭을 전면 개편하는 등 클립 서비스를 보다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커머스BN] 네이버가 올해 N배송 강화를 말할 수 있는 이유

[커머스BN] 네이버가 올해 N배송 강화를 말할 수 있는 이유

네이버가 지난해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를 진행하며, 올해 커머스 사업 부문의 1순위를 ‘배송’으로 꼽았습니다. 3년 내 N배송 비중을 전체 상품의 50%까지 끌어올리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는데요. N배송의 전신인 네이버 도착보장이 출시된 지 어연 3년이 넘은 지금, 네이버의 ‘배송’ 경쟁력 자신감은 어디에서 나온 걸까요? 한 번 네이버의 행보와 올해 목표를 톺아봅니다.

팀네이버, C레벨 5인 체제로…올드맨 3인 승진

팀네이버, C레벨 5인 체제로…올드맨 3인 승진

20일 네이버(대표 최수연)가 C레벨 리더 3인 선임 소식을 전했다. 조직 역량 통합을 최우선으로 한 내부 승진이다. 최소 19년 이상 네이버에 오롯이 몸담았던 이른바 올드맨들로 C레벨 자리를 채웠다. 검색과 데이터 기술 통합의 중요성을 감안해 CDO 자리를 새롭게 만든 것이 눈에 띈다.

네이버 “독파모 패자부활전 참가 안해”

네이버 “독파모 패자부활전 참가 안해”

네이버가 정부에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패자부활전에 참여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네이버클라우드는 15일 “1차 단계 평가에 대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판단을 존중한다”면서 “향후 AI 기술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네이버클라우드는 앞서 발표된 정부의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1차 평가에서 탈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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