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게임사 체질개선⑭] 펄어비스, 단일 IP 넘어 글로벌 콘솔 명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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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게임사 체질개선⑭] 펄어비스, 단일 IP 넘어 글로벌 콘솔 명가로

오랜 기간 ‘검은사막’으로 해외 시장을 공략해 온 펄어비스가 ‘붉은사막’을 시작으로 성장 방식 전환에 나서고 있다. 그간 쌓아온 라이브 서비스 운영 경험에 대형 콘솔·PC 게임 개발 성공 역량이 더해지며 중장기 성장 기반을 넓히는 모습이다. 회사는 검은사막의 안정적인 서비스와 붉은사막의 전 세계 흥행을 발판 삼아, 신규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대형 프로젝트를 선보이며 새로운 성장축 확보에 나설 전망이다.

[K-게임사 체질개선⑬] 시프트업, 신작 개발에 자체 퍼블리싱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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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게임사 체질개선⑬] 시프트업, 신작 개발에 자체 퍼블리싱 더한다

그간 게임 개발에 집중해온 시프트업이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신작 개발과 자체 퍼블리싱으로 외연 확장에 나서고 있다. 회사는 전 세계 흥행에 성공한 AAA급 대작 스텔라 블레이드의 차기작과 최근 인수한 개발사 언바운드의 신작 퍼블리싱을 준비 중이다. 이와 함께 기존 지식재산권(IP)의 장기 생애주기 확보에도 힘을 싣는다.

검은사막에서 붉은사막까지…펄어비스 쌍끌이 승부수 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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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사막에서 붉은사막까지…펄어비스 쌍끌이 승부수 통했다

펄어비스가 대표 지식재산권(IP) 검은사막과 붉은사막 성과에 힘입어 글로벌 게임 시장에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회사는 검은사막을 통해 글로벌 라이브 서비스 경험을 장기간 축적했고, 이를 바탕으로 7년여간 개발한 AAA급 대작 붉은사막의 세계적 흥행을 달성했다. 펄어비스는 두 작품을 발판 삼아 글로벌 영향력을 한층 확대할 방침이다.

잠실 삼킨 ‘메이플스토리’, 현실 속 단풍 세계 가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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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삼킨 ‘메이플스토리’, 현실 속 단풍 세계 가보니

잠실 롯데월드타워 일대가 넥슨을 대표하는 지식재산권(IP) ‘메이플스토리’로 물들었다. 인근이 모두 단풍 세계로 변했다. 석촌호수에는 게임을 대표하는 몬스터 주황버섯 형상을 한 거대한 아트벌룬이 떠 있다. 그 뒤 잔디광장에는 게임 속 마을 헤네시스를 본뜬 체험형 공간이 위치한다. 마치 게임 속 일부를 현실로 그대로 옮긴 듯한 느낌이다.

현실로 만난 배그 모바일…크래프톤·기아가 조성한 ‘제8 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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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로 만난 배그 모바일…크래프톤·기아가 조성한 ‘제8 구역’

게임 속 경험을 현실에서 느낄 수 있는 공간이 있다면 어떨까. 상상을 실제로 구현한 공간이 있다. 크래프톤이 기아와 협업해 조성한 ‘제8구역’이다. 제8구역은 성수동 일대에 거대한 두 개의 자기장이 발생했다는 콘셉트로 만들어진 오프라인 체험형 팝업 행사다. 정식 명칭은 ‘펍지 모바일 x 기아’ 팝업으로, 21일부터 정식으로 개장했다.

[K-게임사 체질개선⑫] 드림에이지, 하이브 IP와 함께 새 성장축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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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게임사 체질개선⑫] 드림에이지, 하이브 IP와 함께 새 성장축 만든다

모회사 하이브의 지식재산권(IP)를 바탕으로 캐주얼 모바일 게임 중심 사업을 전개해온 ‘드림에이지(구 하이브IM)’가 신규 퍼블리싱 사업과 자체 프로젝트 개발을 병행하며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나선다. 지난해 말 출시한 ‘아키텍트: 랜드 오브 엑자일’을 시작으로 올해 새로운 IP 게임 출시를 늘리고 서비스 권역을 넓히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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