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피르’ 글로벌 시장 공략 시동…넷마블, 사전 등록 시작
넷마블 뱀피르가 국내와 아시아 시장을 넘어 글로벌 시장에 진출한다. 넷마블은 뱀피르 글로벌 사전등록을 시작했다고 26일 밝혔다.
넷마블 뱀피르가 국내와 아시아 시장을 넘어 글로벌 시장에 진출한다. 넷마블은 뱀피르 글로벌 사전등록을 시작했다고 26일 밝혔다.
카카오게임즈는 26일 그라인딩 기어 게임즈개발한 액션슬래시 PC 온라인 게임 ‘패스 오브 엑자일 2’의 정식 출시일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국내 주요 게임사들이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한 신작을 개발 중인 가운데, 세계 최대 게임 전시회 ‘게임스컴 2026’에서 차기작을 선보였다. 업체들은 전야제인 오프닝나이트라이브(ONL)에서 각자 준비한 작품을 공개했다. 이들이 선보인 작품은 총 9종에 달한다.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에 집중됐던 과거와 달리 장르도 다양해진 모습이다.
펄어비스은 25일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 ‘붉은사막’이 ‘2026 게임스컴 어워드’에서 에픽, 최고의 PC 게임2개 부문에 후보작으로 올랐다고 밝혔다.
데브시스터즈는 오는 10월 24일부터 25일까지 양일간 서울 광진구 서울어린이대공원에서 쿠키런 지식재산권(IP) 통합 오프라인 ‘쿠키런 그랜드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최대한 많은 이용자를 노린 게임은 흥행하기 어렵다는 분석이 나왔다. 매년 셀 수 없이 많은 작품이 쏟아지는 데다 이용자 취향까지 다양해지고 있어서다. 성공 가능성을 높이려면 주요 이용자층을 명확히 정하고 개발, 마케팅 등 회사의 역량을 이들에게 집중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컴투스 신작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이 정식 출시 전 사전 다운로드만으로 국내 애플 앱스토어 인기 게임 1위에 올랐다고 25일 밝혔다.
넥슨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오버워치’ 이용자 행사 ‘오버워치 데이’에 이틀간 약 1만명이 방문했다고 24일 밝혔다.
컴투스홀딩스는 PC 및 콘솔 기반 신작 ‘페이탈 클로’의 정식 출시에 앞서 공식 홍보 영상을 공개했다고 24일 밝혔다.
넥슨게임즈는 24일 신작 미소녀 게임 ‘프로젝트 RX’의 정식 명칭을 ‘파레이돌리아’로 확정하고, BI와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엔씨는 서바이벌 슈터 ‘타임 테이커즈’ 글로벌 플레이테스트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카카오게임즈는 24일 인지기능 측정 및 치료 전문 스타트업 벨루가가 개발한 캐주얼 두뇌 트레이닝 신작 ‘오늘두호두’를 국내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시프트업은 24일 ‘스텔라 블레이드’ 닌텐도 스위치 2 버전을 위한 신규 트레일러와 키아트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네오위즈 자회사 파우게임즈에서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신작 ‘킹덤2: 타오르는 전장’을 선보였습니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 이 작품은 2020년 출시한 ‘킹덤: 전쟁의 불씨’ 후속작입니다. 전작 이후 6년 만에 속편이 등장한 거죠. 네오위즈는 2023년 파우게임즈를 인수하고 자회사로 편입했는데요. 그 이후 나온 킹덤 시리즈 신작이기도 합니다.
넷마블은 21일 방준혁 의장이 텐센트 계열사 한리버 인베스트먼트가 보유한 넷마블 지분 18.1% 가운데 13.4%를 3740억원에 인수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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