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마비노기 이터니티’ 첫 이용자 알파 테스트 실시
넥슨이 최근 실시한 첫 이용자 알파 테스트를 끝냈다. 회사는 이번 테스트로 확보한 이용자 피드백을 반영할 방침이다.
넥슨이 최근 실시한 첫 이용자 알파 테스트를 끝냈다. 회사는 이번 테스트로 확보한 이용자 피드백을 반영할 방침이다.
요즘 국내 게임사들이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을 연달아 선보이고 있습니다. 컴투스에서 지난달 26일 출시한 ‘제우스: 오만의 신’도 그중 하나입니다. 회사는 이전부터 이 작품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고 거듭 강조해왔습니다. 오랜만에 대규모 미디어 쇼케이스도 열었었죠. 그래서 궁금해졌습니다. 도대체 어떤 게임인지 말이죠.
펄어비스는 소니 온라인 쇼케이스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에서 ‘붉은사막 인핸스드’의 첫 번째 다운로드 콘텐츠(DLC) 일정을 발표하고 글로벌 예약 구매를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
넷마블은 ‘도쿄게임쇼 2026(TGS 2026)’ 출품작 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최강종,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 펄인블루 등 3개 게임의 개별 특설 사이트를 오픈했다고 4일 밝혔다.
크래프톤이 퍼블리싱 신작 ‘프로젝트 제타’의 두 번째 글로벌 커뮤니티 테스트를 진행한다.
스마일게이트가 도쿄게임쇼(TGS 2026)에서 선보일 프로그램 세부 내용을 공개했다. TGS 2026는 오는 9월 17일부터 21일까지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린다.
마이크로소프트(MS)가 엑스박스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 무제한 사용을 끝낸다. 오는 11월부터 요금제에 따라 정해진 시간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시간을 모두 소진하면 별도 이용권을 구매해야 한다. 클라우드 게임은 별도 서버에서 게임을 구동한 다음 인터넷을 통해 이용자 기기에 화면을 전송하는 ‘게임 스트리밍’ 서비스다.
라이엇 게임즈가 ‘리프트 바운드’를 국내 정식 출시한다. 게임은 리그 오브 레전드 세계관 기반 실물 트레이딩 카드 게임(TCG) 장르다. 라이엇 게임즈는 첫 TCG 리프트 바운드 한국어판을 18일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2008년 피처폰으로 출시된 액션 역할수행게임(RPG) ‘제노니아1’이 2026년 돌아왔다. 퍼블리셔 컴투스홀딩스와 개발사 CFK는 원작을 다시 플레이하고 싶다는 이용자들의 요청에 따라 게임 개발을 결정, 지난달 31일 PC 게임 플랫폼 스팀에 ‘제노니아1: 기억의 실타래’를 정식 출시했다. 제노니아 시리즈 첫 작품이 18년 만에 그 시절 감성으로 되돌아온 것이다.
아이언메이스가 하반기 글로벌 게임쇼에 연달아 진출한다. 아이언메이스는 오는 9월 미국 ‘팍스 웨스트 2026’과 일본 ‘도쿄게임쇼 2026(TGS 2026)’에 연이어 참가한다고 3일 밝혔다.
크래프톤은 오는 11월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국제 게임 전시회 ‘지스타 2026’에 참가한다고 3일 밝혔다.
컴투스홀딩스는 액션 RPG ‘제노니아 1: 기억의 실타래(이하 제노니아1)’를 글로벌 게임 유통 플랫폼 ‘스팀’에 정식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2일 자사글로벌 게임 축제 블리즈컨 2026 프로그램 일정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행사는 오는 9월 12일과 13일(미국 현지 시간)미국 캘리포니아 애너하임 컨벤션 센터에서 양일간 열린다.
넥슨이 올해 채용형 인턴십 ‘넥토리얼 포 프로그래머’(이하 넥토리얼) 선발 과정에서 코딩테스트를 없앴다. 대신 ‘AI와 일하는 개발자’를 뽑는다. 정해진 시간 안에 코드를 작성하는 능력보다 AI로 문제를 해결하는 잠재 역량을 살펴보겠다는 취지다. 넥토리얼은 넥슨과 튜토리얼의 합성어다.
스마일게이트가 임직원이 서로를 알아가며 만든 새활용(Upcycling) 우산 83개를 성남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에 기부했다고 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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