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에이지, 신작 ‘알케론’ CBT 테스트 16일 시작
드림에이지가 팀 기반 이용자대이용자(PvP) 신작 알케론 클로즈베타테스트(CBT)를 진행한다. 이를 통해 게임성을 보강하고 서비스 안정성을 점검할 방침이다.
드림에이지가 팀 기반 이용자대이용자(PvP) 신작 알케론 클로즈베타테스트(CBT)를 진행한다. 이를 통해 게임성을 보강하고 서비스 안정성을 점검할 방침이다.
스마일게이트는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로스트아크가 패션 플랫폼 무신사와 협업해 ‘모코코 스트릿 팝업 in 성수’를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팝업스토어는 오는 22일부터 31일까지 서울 성동구 ‘무신사 스토어 성수’에서 운영된다.
최근 컴투스홀딩스에서 턴제 전투를 앞세운 신작을 하나 선보였습니다. ‘스타세일러’라는 작품인데요. 애니메이션풍 그래픽의 서브컬처 장르입니다. 정확하게는 캐릭터 수집형 턴제 RPG로 분류됩니다. 직접 해 보니 정통 판타지 세계관과 동화적인 분위기가 참 괜찮게 느껴졌습니다. 캐릭터 조합과 스킬 운용을 통한 전략적인 전투 재미도 살아 있었고요.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전략 카드 게임 하스스톤 신규 확장팩을 선보였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8일 신규 확장팩 ‘보랏빛 요새 탈출 작전’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카카오게임즈는 8일 자기주식 50만주를 소각한다고 밝혔다. 이는 회사가 보유한 자사주 85만4009주 가운데 약 60%에 해당하는 규모다. 소각 예정일은 오는 7월 15일이며, 소각 완료 시 보유 자기주식은 35만4009주로 줄어든다.
스마일게이트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로스트아크에 신규 직업 차원술사가 추가됐다.
펄어비스는 삼성전자와 함께 내달 26일부터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게임 행사 ‘게임스컴 2026’에 참가한다고 7일 밝혔다.
올해 하반기 국산 대형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이 차례로 모습을 드러낼 전망이다. 넷마블이 이미 신작을 선보인 가운데, 컴투스와 카카오게임즈, 스마일게이트 등 국내 주요 게임사들도 신규작 출시를 예고했다. 상반기에는 RPG 장르를 변주한 작품들이 눈에 띄었다면, 하반기에는 MMORPG가 다시 전면에 나서는 모습이다. 익숙한 흥행 공식을 내세운 작품들이 국내 시장에서 다시 통할지 주목된다.
넥써쓰는 오는 23일 프로스트 킹덤을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프로스트 킹덤은 넥써쓰가 단독 퍼블리싱하는 첫 타이틀로, 중세를 배경으로 한 전략 시뮬레이션에 건물·병력을 합성해 빠르게 성장하는 머지(Merge) 방식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iOS·안드로이드·PC로 출시되며, 국내 버전과 블록체인 기능을 포함한 글로벌 버전으로 서비스된다.
액토즈소프트가 액션 RPG ‘라테일’ 서비스 20주년을 맞아 GS25와 협업 상품을 선보인다.
넥슨이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대표 지식재산권(IP) 오버워치 국내 서비스를 오는 8월 시작한다. 넥슨은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한 ‘오버워치’ 국내 서비스를 8월 12일 정식으로 개시한다고 밝혔다. 서비스는 시즌4 업데이트와 함께 진행될 예정이며, 이에 앞서 사전 계정연동 이벤트도 병행한다.
‘기대 수요를 판매로’…붉은사막 흥행 배경은
스마일게이트가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이하 카제나) 시즌4 정보를 처음 공개했다. 스마일게이트는 6일 미국 LA에서 열리고 있는 북미 최대 규모의 서브컬처 페스티벌 ‘2026 애니메 엑스포’에서 은하계 재해 신규 시즌의 정보를 최초로 공개했다고 밝혔다.
컴투스홀딩스가 자사 퍼즐 게임 ‘파우팝 매치’를 카카오톡과 카카오페이에 선공개했다. 별도 다운로드 없이 곧바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앞으로 플레이스테이션 게임을 CD로 즐기기 어려워질 전망이다. 소니가 오는 2028년부터 신작 게임을 디지털 형태로만 판매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실물 디스크 형태 게임 판매 방식은 중단된다. 기존에 출시된 작품은 이번 변화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 소니인터랙티브엔터테인먼트(SIE)는 1일 플레이스테이션 블로그를 통해 “콘솔용으로 출시하는 모든 신작 게임의 실물 디스크 생산이 2028년 1월부터 중단된다”며 “이후 출시되는 신작은 플레이스테이션 스토어와 소매점에서 디지털 형식으로만 제공된다”고 밝혔다. 이어 “해당 시기 전 디스크 형식으로 출시된 게임은 영향을 받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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