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써쓰, 신작 SLG ‘프로스트 킹덤’ 정식 출시
넥써쓰는 24일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SLG) ‘프로스트 킹덤’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넥써쓰는 24일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SLG) ‘프로스트 킹덤’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스마일게이트는 한국형 심리 공포 게임 ‘골목길: 귀흔’(이하 골목길)을 글로벌 시장에 정식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컴투스는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기대작 ‘제우스: 오만의 신’ 쇼케이스를 오는 8월 7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요즘 인터넷 게임 방송을 보다 보면 유독 눈에 띄는 작품들이 있습니다. AAA급 대작이나 인지도 높은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게임을 말하는 게 아닙니다. 그래픽은 어딘가 엉성하고, 게임성이 특별히 뛰어나 보이지도 않는데 이상하게 계속 눈길이 가는 작품들입니다. 혼자 즐긴다면 별다른 재미를 느끼지 못할 것 같지만, 여러 방송인이 함께 플레이하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한번쯤 직접 해보고 싶어지죠.
컴투스홀딩스에서 선보인 ‘컬러스위퍼’는 퍼즐 게임의 핵심은 유지하되, 새로운 플레이 방식을 채택했습니다. 게임 방식은 어렵지 않습니다. 사각형 격자판이 주어지고, 각 구역에 올바른 색상을 칠하면 됩니다. 주어진 단서를 활용해서 추론하고, 어떤 곳에 무슨 색을 칠할지 고민해야 합니다. 손가락을 움직이기 전에 머리를 써야 하는 게임인 거죠. 결론부터 얘기하면 참신하면서 재밌습니다.
해긴은 캐주얼 소셜 네트워크 게임 ‘플레이투게더’가 ‘캐치! 티니핑’과 협업한 두 번째 업데이트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넥슨은 23일 서브컬처 수집형 RPG ‘히간: 이루실’(이하 히간)을 국내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히간은 중국 빌리빌리에서 개발한 모바일·PC 기반의 서브컬쳐 수집형 RPG다.
링게임즈, RPG ‘어비스디아’ 인프라 오라클 OCI로 이전
글로벌 모바일 게임 기업 베이글코드는 전사 1인 1에이전트 업무 인프라 구축을 완료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를 통해 게임 개발·라이브 운영·퍼블리싱 전반의 협업 효율을 높이는 팀 단위 협업 체계로 확장할 방침이다.
베이글코드는 올해 상반기 전 직원을 대상으로 맥미니(Mac mini)와 사내 AI 에이전트 AgentB 배포를 완료했다. AgentB는 사내 데이터와 업무 맥락에 연결돼 각 구성원의 문서 작성, 정보 정리, 업무 추적 등 개인 실무를 24시간 지원한다.
크래프톤 산하 렐루게임즈의 ‘미메시스’가 글로벌 누적 판매량 200만장을 돌파했다. 지난달 실시한 첫 대규모 업데이트가 주효했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주요 게임사들이 이처럼 오래된 지식재산권(IP)의 초기 형태를 되살린 신작을 준비하고 있다. 원작의 과거를 복원하면서 그래픽과 조작 체계, 이용자 편의성 등을 현재에 맞게 다듬는 방식이다. 일부 작품은 출시 플랫폼 확대도 꾀하고 있다. 익숙한 경험으로 이용자들의 향수를 자극하면서 IP 수명을 연장하려는 움직임이다.
크래프톤이 한국과 일본의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강팀들이 맞붙는 국가 대항전을 연다.
펄어비스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진행한 검은사막 모바일 기부 이벤트를 통해 국군장병들에게 감사를 전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벤트는 나라를 위해 헌신하는 국군장병에게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기획했다.
카카오게임즈가 한국 설화와 전통문화를 접목한 신작 ‘도깨비의세계’ 정보를 공개했다. 게임은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장르며, 3분기 출시 예정이다.
카카오게임즈가 하반기 신작 라인업을 앞세워 실적 반등을 노린다. 기존 모바일 중심 매출이 둔화한 가운데, 회사는 다양한 장르와 플랫폼을 지원하는 신작으로 글로벌 공략에 나선다. 라인야후(LY) 체제 편입과 공동대표 전환이라는 변화 속에서, 하반기 신작 성과는 실적 회복 가능성을 가늠할 첫 시험대가 될 전망이다.
End of content
End of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