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포인트를 가상자산으로 바꾸는 법…클레바AI의 해법
눈에 보이지 않지만 실질적인 가치를 지닌 자산을 ‘인비저블 에셋(Invisible Asset)’이라 부른다. 일상 속에서 적립되는 각종 서비스 포인트 역시 대표적인 인비저블 에셋 중 하나다. 흩어져 있어 체감하기 어려운 자산을 한데 모아 새로운 수익 모델로 연결하려는 시도가 등장했다. 인공지능(AI) 기반 탈중앙 금융(디파이) 플랫폼 클레바AI가 첫 프로젝트로 선보인 ‘티클리(Tickly)’다. 티클리는 다양한 서비스에 분산된 포인트를 수집해 가상자산으로 전환하는 구조를 갖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