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구글 새로운 모바일 검색 광고 4종

구글이 마케팅 라이브에서 구글이 광고 여러 종을 리뉴얼했다. 구글답게 주로 검색과 관련된 것이지만 그렇지 않은 것도 있다.

 

Discovery 광고

구글과 페이스북은 서로 비슷한 광고를 내놓는 경우가 많은데, 이 Discovery(한국명 디스커버) 광고는 인스타그램이나 페이스북의 것과 유사하다. 구글 앱 홈 화면, 유튜브 홈 피드, G메일 상단에 노출된다. 기존의 데이터를 사용하므로 검색 쿼리는 필요 없다고 한다. 연말 출시된다. 구글 앱 홈 화면, 유튜브 홈 피드, 지메일 상단에 노출된다.

1. 구글 앱 홈 화면

구글 앱의 경우 검색창만 있는 구글 웹과 달리 하단에 관심사 기반의 디스커버 탭을 운영하고 있다. 이 피드의 사이에 컨베이어(롤링 배너)가 광고로 들어간다는 의미다.

이 사이에 들어간다는 의미다
2. 유튜브 홈 피드

유튜브 구독 리스트는 하단 스크롤 피드로 나타난다. 이중 디스커버리 광고를 배너 형태로 끼워넣겠다는 의미. 현재 대부분의 유튜브 광고는 범퍼 영상으로 최소 6초의 영상을 만들어야 했는데, 이미지만으로도 가능하게 됐다. 범퍼 광고는 영상이 다른 영상으로 넘어갈 때 사이에 등장하는 광고다. 유튜브는 또한, 광고를 만들기 어려운 회사라면 범퍼 머신(Bumper Machine) 툴을 사용할 것을 권했다.

갑분광
3. 지메일 광고

지메일 상단에 두 줄 정도 광고가 노출된다.

 

갤러리 광고

갤러리 광고는 사용자가 검색을 했을 때 등장하는 광고다. 현재 구글 검색을 하면 등장하는 이미지 광고들과는 다르다. 이미지 광고는 배너 여러 개가 뜨는 방식이었는데, 갤러리 광고의 경우 롤링 배너가 뜨는 식이다. 이를 클릭하면 롤링에 사용된 모든 이미지를 새로 볼 수 있다. 이미지가 크고 페이지 전환 없이 모든 이미지를 볼 수 있으므로, 상품 직접 링크에 가까운 이미지 광고보다는 카탈로그에 가까운 방법이다. 오픈 캔버스로 부른다. 기존의 쇼케이스 광고와 이미지 배너 광고를 합한 방식으로 생각하면 된다. 집행을 위해서는 4~8개의 이미지, 이미지당 태그라인 70자 정도, 이미지당 이름 3개 정도를 준비해야 한다. 연말에 전 세계 출시된다.

이렇게 링크와 롤링 배너가 동시 표시되며, 눌렀을 때 이미지를 아래로 펼쳐 피드처럼 볼 수 있다
다양한 곳에 삽입 가능하다

구글 쇼핑

구매자에게 개인화된 페이지가 주어진다. 관심 있는 브랜드 등을 등록하면 리뷰나 제품 비디오를 한 화면에서 볼 수 있는 기능이다.

콘텐츠를 함께 볼 수 있는 기능이 매력적이나 국내에서는 큰 쓸모는 없다

딥 링크

일반적인 구글 검색 결과에서 웹은 물론 앱에서의 상품 보여주기로 바로 갈 수 있는 옵션이 추가됐다.

 

글. 바이라인네트워크
<이종철 기자> jude@byline.net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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