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트로

구글 검색 결과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immersive view를 공개했다. 구글 검색 결과에서 바로 자동 영상으로 재생되는 3D 맵이다. 레스토랑 실내 뷰도 제공한다. 머신러닝을 통해 재생되므로 어떤 스마트폰에서도 볼 수 있다

구글 지도 경로 검색에서 친환경 길을 제시한다. 가장 기름을 적게 사용하는 길을 제시한다. 배출물을 절반으로 줄일 수 있다. 올해부터 유럽에서도 제공한다.

유튜브에서 챕터를 자동 생성해준다. 멀티 모달을 사용한다.

자동 캡션에 16개 언어를 추가했고 우크라이나 언어도 지원한다.

구글 닥스 자동 요약 기능을 도입한다. 구글 챗에도 도입될 예정이다.

구글 미트 통역 기능을 제공한다.



구글 미트 이미지 퀄리티를 자동으로 높인다.

조명 방향을 실시간 조정할 수 있다.

구글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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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 서치 – 구글 렌즈 검색 결과에 언어 검색을 추가하는 것이다.

multi search near me로 내가 찾는 물건을 로컬 비즈니스에서 찾을 수 있다.

‘잡채’와 같은 식품도 검색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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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익스플로러레이션 scene exploration – 상점 등에서 상품 진열대를 카메라로 비추면 평점, 다크 초콜릿 등의 맛, 견과류 함유 등을 바로 알 수 있는 검색 방법이다.

검색에 다양한 맥락을 고려하는 서치 그래프를 도입한 결과다. 와인 숍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지난해 출시한 리얼 톤은 자연스러운 피부색을 살려주는 픽셀 폰 카메라 기능이다. 올해는 리얼 톤에서 더 나아가 Monk Scale을 사진과 검색 기능에 도입해 버튼 하나만 눌러 자신의 피부색에 맞는 검색 결과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skintone.goole에서 오픈 소스를 공개하므로 모든 개발자가 사용할 수 있다.

구글 어시스턴트

Nest Hub Look and Talk을 통해 ‘헤이 구글’을 부르지 않고 검색을 바로 실행할 수 있다. 얼굴 인식과 음성 인식이 함께 동작한다. 6개의 머신 러닝 모델을 함께 사용한다.

Quick phrases를 통해 빠른 명령을 내릴 수 있다. “거실 조명 꺼줘” 같은 것들이다. 다른 네스트 IoT 제품과 함께 동작한다.

언어 중간에 “음”하는 단어도 인식해 제거하고 이해한다.

지난해 공개한 람다의 다음 모델 LaMDA 2를 통해 더욱 자연스러운 대화를 이해한다. 엉뚱한 질문을 해도 대답할 수 있다. 물론 진지하게 대답한다. 대화도 가능하다.

“식물을 심고 싶다”고 이야기했더니 식물 심는 법에 대해 알려주고 있는 예시다. 각종 팁을 눌렀을 때 팁에 맞는 해결책을 제시한다. g.co/AiTestKitchen에서 체험할 수 있다.

새로운 언어 모델로는 PaLM을 제시한다. 5400억개 매개변수로 훈련해 언어를 ‘생각의 연결 고리(chain-of-thought prompting)으로 연결하며, 수학 질문을 하거나 농담을 주고받을 수 있다.

새로운 데이터 센터가 공개됐다. 8개의 클라우드 TPU v4팟을 가진 머신 러닝 허브는 90%의 무탄소 에너지로 운영된다. 2030년까지는 무탄소 에너지로 운영하는 것이 목표라고 한다.

프라이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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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검색, 지메일, 플레이 스토어 등에서 보안 위협에 대응 중이다. 피싱 등에 대응하기 위해 구글 문서에서 의심스러운 링크를 미리 알려주는 등 빌트 인 보안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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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단계 인증을 편하게 할 수 있도록 한다. 미래에는 비밀번호를 전혀 사용하지 않도록 준비 중이다. 개인 정보 보호를 위해 올여름부터 가상 카드 번호를 구글이 생성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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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를 축소하고 암호화하는 등 프로텍티트 컴퓨팅 솔루션을 제공한다.

데이터를 타 회사에서 판매하지 않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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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Ad Center를 통해 관심 있는 광고를 고를 수 있다. 이걸 누를 정도로 사람들이 과연 부지런할지가 의문이다. 광고 개인화를 직접 선택한다는 개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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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개인화처럼 구글 결과를 받지 않을 것을 선택할 수 있다. 차단된 검색 결과는 추후 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결과에 대해서’ 기능도 더욱 강화되고 있다. 검색 결과에 대한 신뢰도를 스스로 검증해볼 수 있는 도구다. 구글 앱에서 사용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 13

미디어 컨트롤 기능으로 대기 화면이 자동으로 재단장된다.

종단간 암호화와 RCS가 적용된 메시지 앱은 5억 기기에 적용됐다. 안드로이드 13에서는 업그레이드 RCS가 적용된다.

구글 월렛이 업그레이드된다. 자동차 키, 디즈니월드 입장권, 신용카드, 백신 접종 확인서, 디지털 ID(운전면허증) 등으로 사용할 수 있다. NFC와 QR 코드를 사용할 수 있다.

워치, 스마트폰 등에서 응급 신호와 지진 알림 등을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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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ar OS가 스마트폰과 높은 수준의 통합을 이루었던 것처럼 올해는 안드로이드 태블릿 OS가 스마트폰 안드로이드 OS와 통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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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화면의 강점을 그대로 살렸고, 제스처를 통해 쉽게 멀티태스킹을 사용할 수 있다.

20개 이상의 구글 앱에서 최적화돼 있다. 최적화 안 된 앱에서는 잘 안 된다는 의미다.

틱톡, 페이스북 등의 앱에서도 최적화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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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 스위칭 기능이 적용됐다. 태블릿에서 보든 영상을 TV로 보낼 수 있고, 헤드폰으로 듣던 음원을 사운드 바로 보낼 수 있다. 크롬북과 자동차로 보내는 것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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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 허브 기능을 통해 크롬북에서 메시지를 이어받아 보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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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피 앤 페이스트 기능을 통해 폰의 데이터를 태블릿으로 쉽게 옮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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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트 페어 기능으로 이어폰을 쉽고 빠르게 연결할 수 있다. matter IoT 표준을 적용한 대부분의 제품을 빠르게 연결 가능하다. QR만 스캔하면 자동으로 연결되는 식이다.

픽셀 폰

픽셀 6a가 공개됐다. 가격은 449달러다. 픽셀 6의 저가 버전이지만 픽셀에서 기대하는 대부분의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픽셀 6 프로에 사용된 텐서 SoC를 그대로 사용한다.

픽셀 5a 대비 5배 이상의 머신러닝 성능을 낸다.

리얼 톤, 나이트 사이트, 매직 이레이저 등 픽셀 6의 기능을 모두 사용할 수 있다.

사물을 지우기만 하는 게 아니라 컬러도 바꿀 수 있다.

온디바이스 AI로 구동돼 셀룰러 통신이 없는 곳에서도 실시간 통역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5년 보안 업데이트를 보장하며 타이탄 M2 칩을 통해 언더스크린 지문 인식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7월 21일 발매된다. 국내 발매 예정은 없다.

가을에 발매할 픽셀 7의 외관도 일부 공개됐다. 크고 강한 카메라 바가 특징이다.

다음 세대의 텐서 SoC가 적용돼 카메라, AI 등에서 발전을 이루었다. 자세한 정보는 다음달에 공개된다.

새로운 픽셀 버즈 프로가 공개됐다. 노이즈 캔슬링이 가능한 제품이다.

자체 구축한 오디오 칩을 사용한다.

다른 ANC 제품과 마찬가지로 투명 모드를 제공한다. 유닛당 11시간, 노이즈 캔슬링 적용 시 7시간을 사용할 수 있다.

공간 음향도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가격은 199달러이며 네가지 컬러로 출시된다.

구글 픽셀 워치

픽셀 워치가 공개됐다. 알려진 것과 같이 앞으로 볼록해 보이는 디자인이다.

구글 어시스턴트, 구글 맵, 구글 월렛 등을 사용할 수 있다.

구글이 인수한 핏빗의 헬스 케어 기능과 연계된다.

픽셀 태블릿

새로운 태블릿을 일부 공개했다. 2023년 발매할 예정이다. 외모만 보면 2013년 같지만 그렇지 않다.

AR 글래스

실시간 통역 기능을 안경 위에 띄워주는 구글 AR 글래스가 일부 공개됐다. 듣는 사람에게 직접 번역 후 안경에 띄워주는 형식이다. 자세한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다.

글. 바이라인네트워크
<이종철 기자> jude@byline.net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