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PO

[스타트업과 사람들 ⑪] 요즘 금값이라는 ‘PO’는 무슨 일을 할까?

[바이라인네트워크 창립 6주년 기획, 스타트업과 사람들] 지난 10년간 대한민국 스타트업 생태계는 급속도로 성장했습니다. 상상 속에서나 볼 수 있다는 유니콘(기업가치 1조원 이상의 스타트업)도 20개사 가까이 등장했습니다. 스타트업에 투자되는 자본의 규모도 이전과는 다릅니다. 대기업이 자본 싸움에서 스타트업에 밀리는 경우도 종종 볼 수 있습니다. 이에 바이라인네트워크는 창립 6주년을 맞아 대한민국 스타트업 생태계의 현재를 살펴보는 기획을 마련했습니다. 이번 기획의 특징은 ‘사람들’을 통해 스타트업 생태계를 비춰본다는 점입니다....

더보기

[인터뷰] “토스의 PO는 작은 스타트업 CEO와 같다”

토스에는 스무명이 넘는 최고경영자(CEO)들이 있다. 놀랍겠지만 진짜다. 20명이 넘는 CEO들은 각자 맡고 업무 범위에서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구성원들과 논의해 6개월간 어떤 프로젝트를 수행할 것인지 목표를 설정한다. 구성원들의 공감대가 형성이 되면 곧바로 프로젝트에 돌입한다. 만약 서비스가 사용자들로부터 선택을 받지 못하면 접기도 한다. 그리곤 사용자 관점에서 문제를 찾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프로젝트에 또다시 돌입한다. 모두 토스의 작은 CEO 역할을 하는 프로덕트오너(PO)의 이야기다. 토스의 PO들은 모두 자신을...

더보기

[진짜 실무 이야기] 서비스 기획자가 ‘라이브 커머스’, ‘유료 멤버십’, ‘빠른 배송’ 만드는 법

어느 날 문득 생각해봤다. 왜 부서 이름은 똑같이 ‘물류팀’, ‘SCM팀’인데 기업마다 하는 일은 다를까. 비슷해 보이는 PM과 PO. 다른 일을 한다면 그건 무엇일까. 이름부터 생소한 DevOps, Growth Hacking을 한다는 사람은 대체 무슨 일을 하고 있을까. 나만 모르는 줄 알았는데, 많이들 모르더라. 그래서 생각해봤다. 서로 다른 부서에서 일하는 실무자들의 이야기, 각자의 일을 잘하는 노하우를 정리해보면 어떨까. 이건 정용진이나 신동빈처럼 큰 그림 그리는 분들의 이야기가 아니다. 우리 주변에 있는 누군가의,...

더보기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