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로픽, 매출·수익성에서 오픈AI 훌쩍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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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 매출·수익성에서 오픈AI 훌쩍 넘었다

앤트로픽이 지난 2분기동안 잠정매출 115억달러를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년 동기 대비 14배 성장한 것이고, 1분기 매출 47억3000만달러 대비 140% 이상 성장한 것이다. 7월말 기준 잠정연간매출은 650억달러를 기록해 작년말 90억달러보다 7배 성장했다. 이로써 앤트로픽은 후발주자임에도 기업시장 공략을 통해 선도업체인 오픈AI를 사업 규모에서 한발짝 앞서게 됐다.

오프라인 구동 가능한 기업용 AI…구글 ‘젬마4 12B’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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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 구동 가능한 기업용 AI…구글 ‘젬마4 12B’ 공개

기업의 내부 데이터를 외부 클라우드 서버로 보내지 않고도 일반 업무용 기기에서 고성능 인공지능(AI)을 구동할 수 있는 모델이 출시됐다. 인터넷 연결이 차단된 사내망이나 오프라인 환경에서도 민감한 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어, 데이터 유출 방지가 필수적인 기업용 기업 간 거래(B2B) 시장을 겨냥했다.

신한금융, 비자(Visa)와 미래금융 협력 강화 논의

신한금융, 비자(Visa)와 미래금융 협력 강화 논의

신한금융그룹이 글로벌 결제 기업 비자(Visa)와 전략적 파트너십 확대에 나섰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협업으로 양사는 미래 금융 분야에서의 협력 강화에 속도를 올리고 있다.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은 지난 2일 서울 중구 신한금융 본사에서 올리버 젠킨 비자 사장을 비롯한 주요 경영진을 만났다. 이들은 글로벌 사업 확장 전략과 디지털 금융 협업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정보보안 기업 케이사인, 전국 기술·영업 파트너사 모집

정보보안 기업 케이사인, 전국 기술·영업 파트너사 모집

케이사인은 B2B 보안 시장 성장 흐름에 맞춰 지역 기반 고객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기술·영업 파트너사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최근 국내외에서 데이터 유출 사고가 잇따르면서 개인정보 보호와 인증·암호 기반 보안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케이사인은 이러한 환경 변화에 대응해 지역·산업별 파트너와의 협력을 확대하고, 보다 신속하고 안정적인 보안 서비스 제공 체계를 구축한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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