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코딩 증가에 IDE 개발자 협업 기능 축소

AI 코딩 증가에 IDE 개발자 협업 기능 축소

최근 젯브레인스는 페어 프로그래밍 기능인 ‘코드위드미(Code With Me)’ 서비스를 종료한다고 발표했다. 과거 통합개발환경(IDE) 솔루션의 초점은 여러 개발자 간 협력 기능이었다. 그러나 AI 코딩도구의 발전으로 IDE의 집중 개선 영역은 AI 기능에 쏠리고 있다. 이제 개발자 협업 기능도 조금씩 사라지는 모습이다.

개인정보위, 한국교육학술정보원에 ‘개인정보 이노베이션 존’ 운영

개인정보위, 한국교육학술정보원에 ‘개인정보 이노베이션 존’ 운영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한국교육학술정보원에 설치한 ‘개인정보 이노베이션 존’을 3일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은 교육 분야 데이터를 보다 안전하게 결합·분석·활용할 수 있는 처리 환경을 갖추고, 현장 검증을 거쳐 운영기관으로 최종 지정됐다.

2차 시장서 인기 없는 오픈AI 주식, 앤트로픽과 상반

2차 시장서 인기 없는 오픈AI 주식, 앤트로픽과 상반

오픈AI 비상장 주식이 2차 시장에서 매수자를 찾지 못하는 가운데, 투자자들이 경쟁사 앤트로픽으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블룸버그는 1일(현지시각) 2차 시장 플랫폼 넥스트라운드 측의 코멘트를 인용해, 오픈AI 주식이 2차 시장에서 외면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위고페어, 해외 온라인 위조상품 단속 지원사업 수행

위고페어, 해외 온라인 위조상품 단속 지원사업 수행

위고페어는 한국지식재산보호원이 주관하는 ‘해외 온라인 위조상품 단속지원사업’ 수행기관으로서 우영미, 미샤, 달바, 리쥬란, 아임프롬, 트와이스 등 10개 이상 K-패션·뷰티·컬처 브랜드와 3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연말까지 해외 온라인 위조상품 단속을 맡는다고 1일 밝혔다. 위고페어는 AI 기술 기반의 온라인 브랜드 보호 전문기업이다.

[인터뷰] 전 직원에게 맥미니 1대씩 더 준다는 베이글코드,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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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전 직원에게 맥미니 1대씩 더 준다는 베이글코드, 왜?

모바일게임 기업 베이글코드의 아침 풍경은 과거와 다르다. 개발자들은 출근 후 지라(Jira) 이슈를 열어 확인하는 대신, 간밤에 AI 에이전트가 분석해 만들어놓은 풀 리퀘스트(PR) 목록을 검토한다. 기존에는 개발자가 이슈를 직접 열어보고 테스트하고 코드 작성한 후 PR 올려서 검토받는 순서였는데, 이제는 아침에 출근하면 에이전트가 이미 이슈를 분석해서 PR까지 만들어놓은 상태라는 것이다. 그러다보니 과거에는 하루 커밋(코드 변경)이 10개 정도였는데, 이제는 100~200개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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