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클라우드·AI 보안 기업 ’위즈’ 인수 완료
구글은 미국 뉴욕에 본사를 둔 클라우드·인공지능(AI) 보안 기업 위즈(Wiz) 인수를 마무리했다고 12일 밝혔다. 위즈는 구글 클라우드에 편입되지만 기존 브랜드는 유지한다. 제품도 구글 클라우드뿐 아니라 아마존웹서비스(AWS),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오라클 클라우드 등 주요 클라우드 환경에서 계속 제공할 예정이다.
구글은 미국 뉴욕에 본사를 둔 클라우드·인공지능(AI) 보안 기업 위즈(Wiz) 인수를 마무리했다고 12일 밝혔다. 위즈는 구글 클라우드에 편입되지만 기존 브랜드는 유지한다. 제품도 구글 클라우드뿐 아니라 아마존웹서비스(AWS),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오라클 클라우드 등 주요 클라우드 환경에서 계속 제공할 예정이다.
한글과컴퓨터(이하 한컴)는 오픈소스 PDF 데이터 추출기 ‘오픈데이터로더 PDF v2.0’을 12일 공개했다.
라인플러스(대표 이은정)는 AI 에이전트 인프라 플랫폼 ‘액트엔진 AI(ActEngine AI)’를 출시하고, B2B AI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고 12일 밝혔다.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운영하는 메타가 자체 개발한 AI 반도체 4종을 공개했다.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AI 워크로드를 감당하기 위해 자체 칩 개발에 속도를 내는 것으로, 회사 측은 이 칩들을 2027년까지 순차적으로 배포하겠다고 발표했다.
LG CNS(대표 현신균)는 미국의 AI 소프트웨어 기업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포티넷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 2026 현장에서 LG유플러스와 고도화한 ‘보안 접속 서비스 엣지(SASE)’ 서비스 구현과 통합 보안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11일 밝혔다.
SK쉴더스의 물리보안 브랜드 ADT캡스는 봄철 화재 위험이 커지는 시기를 맞아 공장·창고·제조시설 등 산업시설을 대상으로 불꽃감지기 기반 화재 대응 체계를 강화한다고 11일 밝혔다.
세일포인트 테크놀로지 홀딩스는 자사 인공지능(AI) 기반 세일포인트 플랫폼에 특권 접근 관리, 비인간 아이덴티티 관리, 데이터 접근 보안 기능을 추가했다고 11일 밝혔다. 회사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실시간 아이덴티티 거버넌스와 통합 위협 관리 기능을 강화하겠다고 했다.
‘AI 4대 천황’이라고 평가받는 얀 르쿤 전 메타 최고AI과학자가 창업한 AI 스타트업 AMI 랩스(Advanced Machine Intelligence Labs)가 시드 라운드에서 10억3000만달러(약 1조5000억원)의 투자를 유치했다. 유럽 스타트업 역사상 최대 규모의 시드 투자다.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운영하는 메타가 ‘몰트북’을 인수했다고 악시오스가 10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몰트북은 지난 1월 말 등장해 AI 업계를 큰 화두가 됐던 AI 에이전트 전용 SNS다.
SBVA가 인공지능(AI) 분야 세계적인 석학인 얀 르쿤(Yann LeCun) 교수가 설립한 글로벌 프론티어 랩 AMI(Advanced Machine Intelligence·이하 AMI)’의 시드 라운드에 약 500억원(3000만유로) 규모의 투자를 집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줌커뮤니케이션스는 엔터프라이즈 에이전틱 AI 플랫폼을 확장하며, 줌 워크플레이스, 줌 폰, 줌 CX 전반에서 워크플로우 오케스트레이션 기능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이노그리드(대표 김명진)는 국내 대표 제조 대기업의 AI 인프라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를 본격화했다고 11일 밝혔다.
딥엘은 최근 발표한 ‘2026 언어 AI 보고서(2026 Language AI Report)’에서 상당수 글로벌 기업이 AI 투자 확대에도 불구하고 조직 핵심 시스템 상의 자동화 통합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윈드리버는 보다폰과 협력해 오픈랜 네트워크를 위한 AI-RAN의 운영 고도화를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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