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에이엑스, 상반기 ‘AX 매출’ 본격 확대

이노에이엑스, 상반기 ‘AX 매출’ 본격 확대

인공지능 전환(AX) 전문기업 이노에이엑스가 올해 상반기 연결 매출 149억9000만원, 영업이익 7억5000만원을 기록하며 반기 기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18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 36%, 영업이익은 38% 증가했으며, 2분기 매출은 79억원으로 분기 최대치다.

[인터뷰] 당신이 먹는 삼겹살, 그 뒤에 로봇이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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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당신이 먹는 삼겹살, 그 뒤에 로봇이 들어왔다

삼겹살은 맛있지만 밥상에 오르기까지의 과정은 험난하다. 돼지는 도축부터 발골·가공·포장에 이르기까지 수십 개 공정을 거친다. 육체적으로 힘든 것은 물론이고 도축 과정에서 작업자가 받는 정신적 부담도 크다.
아직은 사람의 손이 필요한 ‘샤클링’과 ‘방혈’ 공정만 봐도 그렇다. 전살(기절)된 돼지의 다리에 고리를 걸어 라인에 매다는 작업이 샤클링이다. 이후 방혈 작업자가 칼로 혈관을 절개해 피를 뺀다. 빠르게 움직이는 라인 맞춰 같은 작업을 장시간 반복해야 한다.

“AI 윤리원칙, 자율규범으로 정착해야”…정부, 이달 내 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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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윤리원칙, 자율규범으로 정착해야”…정부, 이달 내 제정

정부가 AI 기술 발전에 따른 법적 공백을 보완하기 위해 이달 안으로 ‘인공지능 윤리원칙’을 제정한다. 이번 원칙은 기업을 강제하는 규제보다 산업계와 이용자, 시민사회가 자율적으로 실천하는 기준에 초점을 맞춘다. 과기정통부는 해설서와 자율점검표, 교육 교재 등을 마련해 윤리원칙의 현장 적용을 지원할 계획이다.

KOSA, 국회에 ‘피지컬 AI’ 예산 지원 요청

KOSA, 국회에 ‘피지컬 AI’ 예산 지원 요청

한국인공지능(AI)·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가 지난 13일 국회를 찾아 피지컬 AI를 비롯한 3대 메가프로젝트 추진에 필요한 예산 지원을 요청했다. 조준희 KOSA 회장은 이광재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을 만나 관련 예산을 국회 심의 과정에서 반영해 달라고 건의했다고 14일 밝혔다.

“AI 탈옥은 시작일 뿐”…AI안전연구소가 ‘국가 AI 위험지도’를 그리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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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탈옥은 시작일 뿐”…AI안전연구소가 ‘국가 AI 위험지도’를 그리는 이유

“사이버보안은 생각보다 더 빨리 왔습니다.” 김명주 인공지능안전연구소(AISI) 소장은 바이라인네트워크와의 인터뷰에서 최근 인공지능(AI)의 사이버보안 능력이 빠르게 발전하는 상황을 이렇게 표현했다. 김 소장이 말하는 AI의 위험은 국가를 위협할 수 있을 정도로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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