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멤버, B2B 세일즈·마케팅 성장 전략 컨퍼런스 ‘RE:BUILD 26’ 개최
비즈니스 네트워크 서비스 ‘리멤버’ 운영사 리멤버앤컴퍼니가 AI 시대 기업간거래(B2B) 세일즈와 마케팅을 다룬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비즈니스 네트워크 서비스 ‘리멤버’ 운영사 리멤버앤컴퍼니가 AI 시대 기업간거래(B2B) 세일즈와 마케팅을 다룬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중고거래 플랫폼 중고나라가 창사 이래 첫 분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특히 결제 수수료를 중심으로 매출을 끌어올리면서, 수익성이 함께 증가했다.
‘추천 시스템’은 당근의 핵심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용자의 위치와 취향을 파악해서 원하는 콘텐츠를 제시해야 합니다. 단순히 이용자가 관심 있을 법한 중고상품만 보여주는 것도 아니죠. 중고뿐 아니라 동네 모임, 아르바이트, 심지어 쇼츠같은 동영상까지 다양한 콘텐츠를 분석해서 이용자에게 보여줘야 합니다. 하나의 추천 시스템으로 이런 다양한 서비스를 모두 대응해야 한다는 건 쉽지 않은 일일 것입니다.
네이버가 인도 최대 IT기업과 현지 AX·DX 사업 기회를 모색한다. 플랫폼 기술력을 지닌 네이버와 TCS의 서비스 생태계 및 데이터 자산을 결합해 인도 현지에서 수익성 높은 신규 사업 기회를 창출한다는 목표다.
“늘 안전이 우선순위다. 학부모와 신뢰를 구축하고 엄격한 커뮤니티 기준을 세우고 있다. 이용자나 창작자가 기준을 위반하면 신속히 조치하고 콘텐츠를 내린다. 채팅 내 사진과 영상 공유를 금지하고, 인공지능(AI)로 채팅 필터를 만들어 항상 살펴보고 있다.” 타미 바우믹 로블록스 시민의식 및 파트너십 부사장은 8일 서울 중구 웨스틴 조선 서울에서 개최한 ‘로블록스 디지털 시민의식 미디어 브리핑’에서 이같이 말했다.
재테크 플랫폼 월급쟁이부자들이 지난해 8년 연속 흑자를 달성했다. 지난해에는 성인교육과 프롭테크, 커뮤니티 중심으로 성장을 꾀했다면, 올해에는 테크 조직 투자를 확대해 기존 사업 경쟁력 극대화와 신성장 동력을 확보한다는 목표다.
틱톡코리아가 크리에이터 육성을 위해 한국 콘텐츠 시장에 5000만달러(한화 약 750억원)를 투자한다. 한국 콘텐츠가 계속해 해외에서 트렌드로 부상하는 가운데, 각종 콘텐츠 생산과 크리에이터 영입 및 육성에 속도를 낸다는 목표다.
와디즈가 단계적인 실적 턴어라운드에 성공했다. 올해에는 글로벌 사업을 중심으로 성장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지마켓이 자체 멤버십과 물류 두 축으로 서비스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한편에서는 신규 멤버십을 론칭하는 동시에, 뒷단에서는 운영 강화를 위해 물류 협업사를 늘려가고 있다.
당근 운영사 당근마켓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2707억원, 영업이익 146억원을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각각 43%, 481% 성장한 수치다. 같은 시기 당기순이익은 230억원이다.
정신아 카카오 대표가 오는 2028년 3월까지 카카오를 다시 이끈다. 1기 동안 계열사 수를 줄이며 내실 다지기에 집중했다면, 2기는 AI와 카카오톡을 앞세워 본격적인 성장에 나선다.
네이버와 스포티파이 경영진이 검색과 마케팅, 콘텐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네이버가 분산된 광고 시스템을 한데 모은 신규 광고 플랫폼을 도입한다. 회사는 이번 통합 플랫폼 도입으로 광고주에게 보다 편리한 광고 운영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팝업스토어 전문기업 스위트스팟은 카카오와 콘텐츠 제휴 협약을 체결하고, 자사 플랫폼 ‘팝가(POPGA)’에 등록된 팝업스토어 정보를 카카오맵과 실시간으로 연동하는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25일 밝혔다.
여행·여가 플랫폼 여기어때가 라이브커머스 기반 여행 상품 판매 채널 ‘여기어때 LIVE’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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