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OP, 판교로 간다…20년 만에 신사옥 마련
SOOP이 서비스 시작 20년 만에 판교에 신사옥을 마련한다. 여러 사업장에 분산돼 있던 주요 업무 거점을 단계적으로 통합하고 연구개발(R&D) 센터로도 활용할 예정이다.
SOOP이 서비스 시작 20년 만에 판교에 신사옥을 마련한다. 여러 사업장에 분산돼 있던 주요 업무 거점을 단계적으로 통합하고 연구개발(R&D) 센터로도 활용할 예정이다.
“AI 시대 기업이 원하는 것은 단순한 보안 제품이 아닙니다. AI 위험과 보안 요구, 품질, 비용, 책임을 함께 관리하는 거버넌스가 필요합니다.” 김영랑 프라이빗AI(PRIBIT AI·구 프라이빗테크놀로지) 대표는 4일 서울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에서 열린 ‘프라이빗 AI 테크 서밋(PRIBIT AI Tech Summit)’에서 AI 거버넌스·위험통제 기업으로 전환한다는 비전을 밝혔다. 지난 7월 사명을 바꾼 프라이빗AI는 기존 제로트러스트 기술을 인공지능(AI)의 데이터 접근과 에이전트 실행까지 통제하는 영역으로 넓힌다.
실제 사람의 목소리 같은 텍스트투스피치(TTS) 기술로 유명세를 탄 AI 스타트업 일레븐랩스가 진화하고 있다. 이제 오디오 중심의 AI 콘텐츠 플랫폼 회사로, 엔터프라이즈 에이전트 플랫폼으로 나아가고 있다. 강점을 살려 크리에이티브 시장을 노리면서, AI 플랫폼에 유연성, 안정성, 거버넌스 등을 높이며 기업 시장을 향한다.
생활 서비스 플랫폼 숨고가 배우 주지훈을 브랜드 모델로 발탁해 신규 브랜드 캠페인 ‘집으로 사람 부를 땐, 숨고’를 전개한다.
비대면진료 플랫폼을 제한하는 ‘닥터나우 방지법’(약사법 개정안)이 국회 문턱을 넘자 스타트업 업계가 우려를 제기했다. 스타트업 업계는 후속 제도 설계 과정에서 업계 의견을 반영해달라고 요구하고 있다.
팀네이버 디지털트윈 플랫폼, 사우디 ‘국가 표준’으로 채택
클라우데라, 에이전틱 AI 구축・배포 플랫폼 발표
오라클의 AI 전략은 데이터 있는 곳에서 안전하게 AI를 작동시키고, AI를 실제 업무 실행으로 직접 연결하는 것이다. 장기인 데이터베이스를 AI 워크로드에 최적화되도록 업그레이드하고, AI 데이터베이스를 중심으로 AI 에이전트를 위한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OCI)의 AI 인프라 와 AI 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했다.
스노우플레이크코리아, 27일 ‘스노우플레이크 월드 투어 서울’ 개최
미소정보기술, AI 에이전트 플랫폼 고도화
옵스나우,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 개발·운영 체계 국제표준 인증 취득
“청소년들이 온라인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어났다. 이제 중요한 것은 얼마나 오래 온라인에 머무르는지가 아니라 소통을 배우고 안전을 지키는 것이다.” 파프리 데비 로블록스 아태지역(APAC) 커뮤니케이션장이 3일 서울 중구 웨스틴 조선 서울에서 열린 ‘로블록스 디지털 시민의식 파이어사이드 챗’에서 이같이 말했다. 청소년의 온라인 이용 시간 자체보다 디지털 공간에서 다른 사람과 올바르게 소통하고 스스로 안전을 지키는 능력이 중요해졌다는 것이다.
팀뷰어, 서비스나우 AI 플랫폼과 통합된다
다쏘시스템, 버추얼 동반자 3D 익스피리언스 플랫폼으로 확대
최자영 한국유통학회 회장 겸 숭실대학교 경영대학 벤처중소기업학과 교수는 자체물류(OD)가 라스트마일 경쟁에서 플랫폼의 생존을 좌우하는 핵심 전략이라고 말다. 한국유통학회는 24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2026년 한국유통학회 7월 유통포럼: AI시대, 음식점과 이용자가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배달 생태계 전략’을 열고 AI 시대에 맞춘 지속가능한 배달 생태계 전략을 논의하기 위한 유통포럼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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