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멤버, B2B 세일즈·마케팅 성장 전략 컨퍼런스 ‘RE:BUILD 26’ 개최
비즈니스 네트워크 서비스 ‘리멤버’ 운영사 리멤버앤컴퍼니가 AI 시대 기업간거래(B2B) 세일즈와 마케팅을 주제로 한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리멤버컴퍼니는 오는 5월 7일 서울 어린이대공원 파이팩토리에서 ‘AI시대, 새롭게 세우는 B2B 성장 공식’을 주제로 ‘RE:BUILD 26’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리멤버 ‘RE:BUILD 26’ 컨퍼런스는 총 3개 아젠다로 진행된다. 번째 아젠다는 AI가 바꾼 거시적 비즈니스 환경을 조망하고, B2B 비즈니스의 변화 방향을 다룬다. 오픈AI코리아 김경훈 총괄 대표와 한국오라클 김성하 대표, 더존비즈온 지용구 대표, 리멤버 송기홍 대표가 발표를 맡는다.
두 번째 아젠다는 AI 시대 전략의 공백을 메우고 B2B 매출 조직이 준비해야 할 실무 전략이다. 돌고래유괴단 이성헌 부대표와 리멤버, 리캐치, 스노우플레이크코리아 등에서 발표한다.
마지막인 ‘현장의 언어로 듣는 B2B 성장 실전 사례’에서는 실제 타기팅부터 매출 전환까지 이끈 실제 사례를 공개한다.
리멤버 송기홍 사업부문 대표는 “AI는 단순히 업무 속도를 높이는 도구를 넘어, 방대한 비즈니스 데이터 속에서 성장의 확률을 ‘확신’으로 바꾸는 핵심이 될 것”이라며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막연한 담론이 아닌, 데이터와 사례를 기반으로 체계적으로 B2B 매출 성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명확한 해답을 얻어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글. 바이라인네트워크
<성아인 기자> aing8@byline.networ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