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BN] 추억은 그대로, 불편함만 덜어낸 ‘제노니아1’ 리마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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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BN] 추억은 그대로, 불편함만 덜어낸 ‘제노니아1’ 리마스터

지난 2008년 피처폰 시절 어떤 게임을 주로 했나요. 저는 주로 액션 역할수행게임(RPG)를 친구들과 함께 즐겼습니다. 아직도 당시 기억이 생생합니다. 수업 시간에 선생님 눈을 속이기 위해 책상 위에 책을 높이 쌓아두고 몰래 휴대폰으로 게임을 즐겼습니다. 지금은 보기 힘든 야간 자율학습 시간에도 선생님의 감시를 피해 게임을 했죠.

[인터뷰] “원작 감각까지 되살렸다”…피처폰 명작 ‘제노니아1’의 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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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원작 감각까지 되살렸다”…피처폰 명작 ‘제노니아1’의 귀환

2008년 피처폰으로 출시된 액션 역할수행게임(RPG) ‘제노니아1’이 2026년 돌아왔다. 퍼블리셔 컴투스홀딩스와 개발사 CFK는 원작을 다시 플레이하고 싶다는 이용자들의 요청에 따라 게임 개발을 결정, 지난달 31일 PC 게임 플랫폼 스팀에 ‘제노니아1: 기억의 실타래’를 정식 출시했다. 제노니아 시리즈 첫 작품이 18년 만에 그 시절 감성으로 되돌아온 것이다.

[플레이BN] 추론하는 재미 가득, 컴투스홀딩스 ‘컬러스위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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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BN] 추론하는 재미 가득, 컴투스홀딩스 ‘컬러스위퍼’

컴투스홀딩스에서 선보인 ‘컬러스위퍼’는 퍼즐 게임의 핵심은 유지하되, 새로운 플레이 방식을 채택했습니다. 게임 방식은 어렵지 않습니다. 사각형 격자판이 주어지고, 각 구역에 올바른 색상을 칠하면 됩니다. 주어진 단서를 활용해서 추론하고, 어떤 곳에 무슨 색을 칠할지 고민해야 합니다. 손가락을 움직이기 전에 머리를 써야 하는 게임인 거죠. 결론부터 얘기하면 참신하면서 재밌습니다.

[플레이BN] 동화풍 판타지와 턴제 전투의 만남, 컴투스홀딩스 ‘스타세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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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BN] 동화풍 판타지와 턴제 전투의 만남, 컴투스홀딩스 ‘스타세일러’

최근 컴투스홀딩스에서 턴제 전투를 앞세운 신작을 하나 선보였습니다. ‘스타세일러’라는 작품인데요. 애니메이션풍 그래픽의 서브컬처 장르입니다. 정확하게는 캐릭터 수집형 턴제 RPG로 분류됩니다. 직접 해 보니 정통 판타지 세계관과 동화적인 분위기가 참 괜찮게 느껴졌습니다. 캐릭터 조합과 스킬 운용을 통한 전략적인 전투 재미도 살아 있었고요.

왜 저기만 먼저? 게임사들의 ‘소프트 론칭’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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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저기만 먼저? 게임사들의 ‘소프트 론칭’ 전략

최근 정식 출시 전 일부 국가에 먼저 게임을 선보이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이른바 ‘소프트 론칭’ 전략이다. 공개 테스트처럼 개발 단계 빌드를 점검하는 것과는 다르다. 정식 서비스 전 완성 단계 빌드를 특정 지역에 먼저 출시해 이용자 반응과 주요 지표를 확인하고, 이를 바탕으로 게임 완성도를 높이거나 글로벌 출시 전략을 조정하는 것이다.

하반기 노리는 컴투스홀딩스, 신작 10여종 선보인다

하반기 노리는 컴투스홀딩스, 신작 10여종 선보인다

컴투스홀딩스가 올해 1분기 아쉬운 성적표를 받았다. 라이브 게임 매출 감소 영향으로 외형이 축소되고, 사업수익 감소와 관계기업 투자손실 영향으로 수익성이 악화됐다. 회사는 하반기 다양한 장르와 플랫폼을 지원하는 신작 10여종을 앞세워 반등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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