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게임사 체질개선⑧] 컴투스 그룹, 효율화 너머 ‘대작·IP·플랫폼 다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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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게임사 체질개선⑧] 컴투스 그룹, 효율화 너머 ‘대작·IP·플랫폼 다변화’

컴투스는 지난 몇 년간 구조와 비용 효율화를 추진해왔다. 메타버스·콘텐츠와 같은 새롭게 진출했던 영역을 덜어내고, 자회사를 재편하는 과정을 거치며 게임 중심의 사업 구조를 구축했다. 올해 회사는 검증된 일본 지식재산권(IP)와 대작을 중심으로 게임 사업 반등을 노린다. 지주회사인 컴투스홀딩스는 포트폴리오 다변화와 플랫폼 기술 사업을 확장해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구축할 방침이다.

[2026게임] 컴투스 그룹, 최소 10종 신작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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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와 컴투스홀딩스가 올해 반등을 노린다. 지난해까지 이어진 어려움을 타개하기 위해 다양한 신작을 준비해 온 만큼, 올해는 담금질을 마치고 본격적인 도약에 나설 계획이다. 컴투스 그룹은 유명 지식재산권(IP)을 접목한 신작을 비롯해, 여러 장르의 신규 작품을 앞세워 해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컴투스는 매출을 책임지고 있는 서머너즈 워, 야구 게임 라인업 등 핵심 작품을 토대로, 여러 대형 신작을 연달아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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