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라인네트워크, ‘금융 테크 컨퍼런스 2026’ 22일 개최
IT 전문 매체 바이라인네트워크가 오는 22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 컨퍼런스센터 1층 그랜드볼룸에서 ‘금융 테크 컨퍼런스 2026’을 개최한다.
IT 전문 매체 바이라인네트워크가 오는 22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 컨퍼런스센터 1층 그랜드볼룸에서 ‘금융 테크 컨퍼런스 2026’을 개최한다.
금융권의 인공지능(AI) 활용이 확대되면서 금융사와 금융소비자가 AI를 보다 쉽고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추는 일이 중요해지고 있다. 한국신용정보원은 금융권의 AI 활용을 지원하기 위해 금융사를 대상으로 한 ‘금융권 AI 플랫폼’과 금융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모두의 금융 AI 러닝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금융권의 AI 도입 과정에서 나타나는 어려움과 이를 해결하기 위한 신용정보원의 역할에 대해 이철흠 본부장과 최성민 금융AI데이터부 AI전략팀 팀장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봤다.
금융보안원은 올해 초 조직개편을 통해 디지털금융 보안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 특히 기존 1팀 규모였던 디지털자산 전담 조직을 ‘1실 2팀’ 체계로 확대 개편한 것이 핵심이다. 디지털자산실은 정책 지원을 담당하는 디지털자산전략팀과 금융사 대상 보안 점검 및 기술 대응을 맡는 디지털자산기술팀으로 구성된다. 조직 규모는 실장을 포함해 총 7명이다. 주요 업무는 디지털자산 보안 조사·연구를 비롯해 관련 보안 프레임워크 개발, 보안 점검, 보안 위협 정보 공유 등이다. 초대 디지털자산실장은 허세경 실장이 맡고 있다. 디지털자산 보안 체계 구축 방향과 금융권 대응 전략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롯데카드는 25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차기 대표이사 사장에 정상호 전 롯데카드 부사장을 추천했다고…
니신트 상하비(Nischint Sanghavi) 비자 아시아태평양 디지털 커런시 총괄은 12일 서울 중구 을지로 미래에셋센터원 빌딩에서 열린 비자 미디어 세션에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전반에서 비자의 디지털 통화 사업을 총괄하며, 신규 수익원과 파트너십을 발굴·성장시키는 역할을 맡고 있다.
“원화 스테이블코인의 지급결제 활성화를 위해 카드사가 우선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고,…
전 세계 평균 8달러, 카드 유효기간 길수록 장기 피해 우려 노드VPN은 전…
신한카드는 신세계백화점과 함께 제휴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오는 31일까지 ‘오메이징 카드 페스타(5Mazing Card…
스테이블 코인 제도화가 가시화되면서 지급결제 시장에 어떤 파급력을 미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애플페이가 국내 상륙한지 3년차를 맞은 가운데 전업 카드사들이 애플페이 서비스 도입을 결정했거나…
아이티센 계열사 시큐센(대표 이정주)은 IBK시스템과 26억원 규모의 ‘IBK 기업은행 카드 플랫폼’ 구축…
우리금융그룹이 IT 개발을 내재화한다. 그동안 우리금융은 IT개발을 외주에 의존했다면, IT자회사인 우리에프아이에스(FIS)의 인력을…
간편결제 수수료가 지나치게 높다는 지적이 다시 한 번 고개를 들고 있다. 일각에서는…
삼성전자가 카드사에게 삼성페이 관련 기존 계약을 연장하지 않겠다는 공문을 발송한 가운데. 카드업계는…
삼성페이가 그동안 카드사로부터 받지 않던 수수료를 받기로 했다. 공식적인 것은 아니지만, 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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