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스카로 임원진 4명, 자사주 2만주 장내 매수
페스카로는 주요 임원진 4명이 총 2억원 규모의 자사주 2만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10일 밝혔다.
페스카로는 주요 임원진 4명이 총 2억원 규모의 자사주 2만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10일 밝혔다.
생성형 인공지능(AI) 기업 ‘앤트로픽(Anthropic)’이 AI 인프라 자금 확보를 위해 미국 증시 상장에 나섰다. 회사는 이번 기업공개(IPO) 관련 서류를 비밀리에 제출했다. 상장의 주도권 확보와 대규모 자본이 오가는 글로벌 AI 시장에 급증하는 AI 인프라 수요와 컴퓨팅 비용에 대비하려는 목적으로도 보여진다.
한국거래소가 주가순자산비율(PBR)이 낮은 상장사 명단을 대중에 공개하는 ‘네이밍 앤 쉐이밍(Naming and Shaming)’ 제도를 올 하반기 도입하고 1년 뒤 실제 기업 명단을 공개한다. 저평가 상태를 방치하는 기업에는 주식 거래 시스템 상에 태깅(Tagging)을 붙이는 실질적인 제재 수단도 함께 추진한다.
최훈 한국거래소 청산결제본부 부장은 26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증권시장 결제주기 단축 토론회’에서 결제주기 단축(T+1)이 청산·결제 업무 전반에 구조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고 밝혔다. 또 결제주기 단축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단기적인 비용 부담은 시간이 지나면서 중장기적으로 해소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박상욱 한국거래소 청산결제본부장(전무)은 26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증권시장 결제주기 단축 토론회’에서 주식 거래 후 이틀 뒤(T+2) 결제가 이뤄지는 현행 체제를 하루 뒤(T+1)로 단축하려면 사회적으로 ‘이행 강제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미국과 유럽의 경우 정부가 시한을 정해 결제주기 단축을 의무화한 만큼 국내 역시 제도 추진 과정에서 정책적 동력이 필요하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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