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언스 EDR, 공공 조달 시장 7년 연속 1위 달성
지니언스는 자사 엔드포인트 탐지·대응(EDR) 솔루션이 2025년 조달청 나라장터 기준 공공 조달 시장에서 점유율 46%로 7년 연속 1위를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니언스는 자사 엔드포인트 탐지·대응(EDR) 솔루션이 2025년 조달청 나라장터 기준 공공 조달 시장에서 점유율 46%로 7년 연속 1위를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금융보안원은 개인신용정보 보호 실태를 점검하기 위해 신용정보법에 따라 3000여개 금융회사를 대상으로 ‘2026년도 정보보호 상시평가’를 4월부터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안랩은 2026년 1분기 연결 재무제표 기준 매출 591억원, 영업이익 19억원을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전년 동기보다 매출은 19억원, 영업이익은 9억원 증가한 수치다. 증가율은 각각 3.3%, 84.4%다.
스패로우(대표 장일수)는 4월21일부터 24일까지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샌즈에서 열린 ‘블랙햇 아시아 2026(Black Hat Asia 2026)’에 참가해 인공지능(AI) 전환 환경에서 필요한 소프트웨어(SW) 공급망 보안 관리 체계를 소개했다고 27일 밝혔다.
금융보안원은 하나증권과 토큰증권 플랫폼 보안성 점검과 스마트 컨트랙트 보안 검증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나루씨큐리티(대표 김혁준)는 지난 23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플레인비트(대표 김진국)와 ‘디펜더 서밋(Defender Summit)’을 열고, 최근 2년간 국내 기업을 대상으로 수행한 침해평가(Compromise Assessment) 결과를 공개했다고 27일 밝혔다.
엔키화이트햇은 KB손해보험과 ‘사이버보험 활성화와 기업 보안 리스크 관리 강화’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고 24일 밝혔다.
정보보호 인적자원개발위원회(ISC)는 지난 23일 서울 SETEC 컨벤션홀에서 ‘2026 CISO 인사이트 익스체인지 포럼(2026 CISO INSIGHT EXCHANGE FORUM)’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포티넷코리아는 오는 28일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파트너와 고객 대상 보안 콘퍼런스 ‘포티넷 액셀러레이트 2026(Fortinet Accelerate 2026 – APAC Seoul Edition)’을 연다고 24일 밝혔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생성형 인공지능(AI) 서비스 확산과 온디바이스 등 신기술 환경에 맞춰 ‘개인정보 처리방침 작성지침’을 개정해 공개했다고 24일 밝혔다.
엠클라우독은 국가과학기술연구회(NST)에 국가망보안체계(N2SF) 표준 모델 기반 문서중앙화 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
조영철 파이오링크 대표는 23일 열린 ‘파이오링크 레질리언스 서밋 2026’에서 “사이버보안의 초점을 완벽한 차단이 아니라 복원력으로 옮겨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사고를 전제로 피해를 최소화하고 서비스를 유지하며 빠르게 정상화하는 역량이 앞으로 기업 경쟁력을 가를 것”이라며 “데이터센터 인프라 안정성뿐 아니라 보안까지 함께 책임지는 ‘레질리언스 전문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밝혔다.
앤트로픽이 새로운 AI 모델 ‘클로드 미토스 프리뷰’를 공개한 이후, AI 기반 사이버 위협에 대한 우려가 점점 커지고 있다. 이상근 고려대학교 정보보호대학원 스마트보안학부 교수(AI보안연구소장)는 23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프론티어 AI 미토스 공개 보류 사태와 국가 및 기업 사이버 위기 대응 전략 긴급좌담회’에서 “미토스는 사이버보안 자체의 무기화 순간”이라고 진단했다.
앤트로픽의 인공지능(AI) 모델 ‘미토스’를 계기로 AI가 사이버보안에 미칠 영향에 대한 논의가 커지고 있다. 핵심은 AI가 취약점을 찾고 공격 경로를 설계하는 능력을 어디까지 갖췄는지, 그리고 이를 방어 체계가 따라갈 수 있는지다. 바이라인네트워크는 ‘전문가가 본 미토스’ 시리즈를 통해 AI 보안 위협의 실체와 국내 대응 방향을 전문가별로 짚어본다. 첫 번째로 시스템 보안과 소프트웨어 보안을 연구해온 윤인수 카이스트 교수의 견해를 들어봤다.
AI 에이전트의 보안 위협은 이미 메일함, 내부 문서, 코드 저장소, 플러그인 생태계에서 구체적인 사례로 드러나고 있다. 시장은 아직 초기 단계지만, 사고와 연구 사례는 이미 나오기 시작했다. 공통점은 분명하다. 에이전트가 읽는 입력이 명령으로 바뀌고, 에이전트가 가진 권한이 곧 사고의 범위를 결정한다는 점이다. 최근 공개된 사례만 봐도 승인 없는 메일 삭제, 기밀 메일 요약, 개발 도구를 통한 원격 코드 실행, 플러그인 생태계의 자격증명 노출 문제가 잇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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