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코 “소스코드 외부 유출 없이 AI로 보안 취약점 잡는다”
| |

시스코 “소스코드 외부 유출 없이 AI로 보안 취약점 잡는다”

최근 인공지능(AI) 코딩 도구 확산으로 기업이 관리해야 하는 소프트웨어 코드가 늘면서 보안 취약점 점검에 AI를 활용하는 방안이 주목받고 있다. 챗지피티 등 범용 대형언어모델(LLM)을 활용하면 코드 검증을 자동화할 수 있지만, 외부 클라우드 서버로 소스코드를 전송해야 해 정보 유출 우려가 있고 모델 운영 비용과 오탐지 문제도 발생한다. 이에 시스코는 기업 핵심 자산인 소스코드를 외부로 전송하지 않고 사내 폐쇄망에서 보안 취약점을 식별할 수 있는 사내 구축형(온프레미스) 소형언어모델(sLLM)을 대안으로 제시했다.

솔트웨어, 스타버스트와 파트너십…온프레미스 AI 데이터 플랫폼 확대

솔트웨어, 스타버스트와 파트너십…온프레미스 AI 데이터 플랫폼 확대

AI·데이터, 플랫폼·클라우드 기업 솔트웨어(대표 이정근)는 AI 데이터 플랫폼 전문기업 스타버스트(Starburst)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온프레미스 환경을 중심으로 AI 데이터 플랫폼 사업 확대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온프레미스는 기업이나 기관이 자체 서버와 데이터센터에서 직접 시스템과 데이터를 관리·운영하는 방식이다.

End of content

End of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