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게임사 체질개선⑪] 위메이드, ‘20여종 신작’으로 성장 동력 다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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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게임사 체질개선⑪] 위메이드, ‘20여종 신작’으로 성장 동력 다변화

위메이드가 장르와 플랫폼 확장을 중심으로 성장 기반 다지기에 나서고 있다. 기존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역량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강화하는 한편, 신규 장르와 콘솔 등 다양한 플랫폼으로 영역을 넓히겠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회사는 20여종에 달하는 신작 파이프라인을 가동하며, 단기 성과를 뒷받침할 작품과 중장기 성장을 이끌 프로젝트를 함께 준비하고 있다.

‘양보다 질’ 택한 네오위즈, 다음 성장축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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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보다 질’ 택한 네오위즈, 다음 성장축 키운다

네오위즈가 차기 성장 동력 확보에 집중하고 있다. 신작 숫자를 늘리기보다 프로젝트 완성도를 높여, ‘잘 만든 게임’을 시장에 선보이겠다는 전략이다. 회사는 올해를 게임 라인업 재정비 구간으로 설정하고, 다음 작품의 시장 경쟁력을 높일 방침이다. 동시에 개발 조직 능력을 강화해, 차기작 준비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흑자전환 위메이드, 개발 중인 신작만 ‘20여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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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자전환 위메이드, 개발 중인 신작만 ‘20여종’

위메이드가 법적 분쟁 해소와 비용 효율화를 바탕으로 올해 1분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중국 킹넷으로부터 화해금을 받아내며 라이선스 수익이 실적에 반영됐고, 비용 효율화에 힘입어 수익성이 개선됐다. 회사는 현재 다양한 장르와 플랫폼을 지원하는 신작 20여종을 개발 중이며, 이를 통해 중장기 성장을 도모할 계획이다.

[K-게임사 체질개선⑦] 사업 재편 마친 NHN, ‘게임 명가’ 도약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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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게임사 체질개선⑦] 사업 재편 마친 NHN, ‘게임 명가’ 도약 노린다

NHN은 과거 정부의 웹보드 게임 규제 이후 10여년간 사업 구조를 재편하고 외연 확장을 추진해 왔다. 현재 회사의 근간인 핵심 사업군은 크게 ‘게임, 결제, 기술’ 부문으로 나뉜다. 이에 따라 게임 부문 매출 비중은 줄어들었지만, 최근 5년간 실적을 보면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NHN은 올해 검증된 지식재산권(IP) 기반 다수 신작과 웹보드 규제 완화라는 환경 변화를 발판 삼아 게임 부문 성장을 이어갈 방침이다.

[K-게임사 체질개선⑤] 넷마블, ‘멀티 플랫폼·자체 IP’로 반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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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게임사 체질개선⑤] 넷마블, ‘멀티 플랫폼·자체 IP’로 반전 노린다

모바일 게임 중심의 사업을 전개한 넷마블이 변화를 꾀하고 있다. PC·콘솔·모바일을 아우르는 ‘멀티 플랫폼’ 전략을 강화하고, 자체 지식재산권(IP) 기반 작품도 확대하는 등 성장 전략을 재정비하는 모습이다. 이와 함께 분기별 2종 이상의 신작을 선보이며, 지난해 달성한 역대 최대 매출을 발판으로 성장세를 이어갈 계획이다.

[K-게임사 체질개선④] 크래프톤, 배그 너머 AI·인도시장 공략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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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게임사 체질개선④] 크래프톤, 배그 너머 AI·인도시장 공략 본격화

크래프톤이 펍지(배틀그라운드) 단일 지식재산권(IP)에 집중된 수익 구조 완화에 나서고 있다. 회사는 기존 펍지 IP를 확장하는 동시에 ‘다음 배틀그라운드’가 될 신규 프랜차이즈 IP 발굴을 추진하고 있다. 장기적으로 확장성이 높은 프랜차이즈 IP를 확보해 성장 기반을 넓히겠다는 구상이다. 이와 함께 인도 시장에서 사업을 확대하고, 인공지능(AI) 기술 활용을 통한 신사업 경쟁력 강화에도 힘을 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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