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커넥트, 서브컬처 신작 ‘메이크 드라마’ 사전예약 실시
위메이드맥스는 자회사 위메이드커넥트가 서비스하고 플러피덕이 개발한 모바일 서브컬처 RPG 신작 ‘메이크 드라마: 매드’의 사전예약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위메이드맥스는 자회사 위메이드커넥트가 서비스하고 플러피덕이 개발한 모바일 서브컬처 RPG 신작 ‘메이크 드라마: 매드’의 사전예약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NHN은 과거 정부의 웹보드 게임 규제 이후 10여년간 사업 구조를 재편하고 외연 확장을 추진해 왔다. 현재 회사의 근간인 핵심 사업군은 크게 ‘게임, 결제, 기술’ 부문으로 나뉜다. 이에 따라 게임 부문 매출 비중은 줄어들었지만, 최근 5년간 실적을 보면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NHN은 올해 검증된 지식재산권(IP) 기반 다수 신작과 웹보드 규제 완화라는 환경 변화를 발판 삼아 게임 부문 성장을 이어갈 방침이다.
엔씨는 신작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의 티저 사이트를 열었다고 30일 밝혔다.
모바일 게임 중심의 사업을 전개한 넷마블이 변화를 꾀하고 있다. PC·콘솔·모바일을 아우르는 ‘멀티 플랫폼’ 전략을 강화하고, 자체 지식재산권(IP) 기반 작품도 확대하는 등 성장 전략을 재정비하는 모습이다. 이와 함께 분기별 2종 이상의 신작을 선보이며, 지난해 달성한 역대 최대 매출을 발판으로 성장세를 이어갈 계획이다.
네오위즈는 캐주얼 머지(합성) 게임 ‘고양이와 스프: 마법의 레시피’를 글로벌 시장에 정식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해긴은 자사에서 개발한 모바일 액션 게임 ‘라스트 헌터 K: 서울(이하 라스트 헌터 K)’을 한국과 미국, 일본, 대만 등 주요 국가를 포함한 글로벌 13개국에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크래프톤이 펍지(배틀그라운드) 단일 지식재산권(IP)에 집중된 수익 구조 완화에 나서고 있다. 회사는 기존 펍지 IP를 확장하는 동시에 ‘다음 배틀그라운드’가 될 신규 프랜차이즈 IP 발굴을 추진하고 있다. 장기적으로 확장성이 높은 프랜차이즈 IP를 확보해 성장 기반을 넓히겠다는 구상이다. 이와 함께 인도 시장에서 사업을 확대하고, 인공지능(AI) 기술 활용을 통한 신사업 경쟁력 강화에도 힘을 싣고 있다.
라인게임즈가 협동 코미디 호러 장르의 자체 개발 신작 ‘콰이어트(QUIET)’를 최초 공개했다고 24일 밝혔다.
라인게임즈는 국내 인디 개발사 ‘크레젠트’와 신작 PC 타이틀 ‘코드 엑시트’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하고, 공식 스팀(Steam) 페이지를 오픈했다고 20일 밝혔다.
넷마블은 신작 ‘몬길: 스타다이브’가 국내 구글 플레이스토어 및 애플 앱스토어 인기 1위를 달성했다고 17일 밝혔다.
넵튠은 13일 자회사 엔크로키의 신작 ‘펭귄런’ 글로벌 사전예약자 수가 150만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게임은 이달 내 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넷마블은 오는 상반기 출시 예정 신작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솔: 인챈트’ 출시일을 6월로 변경했다고 9일 밝혔다.
사람 사이에 첫인상이 있듯, 게임도 처음 접했을 때 느낌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게임의 분위기, 처음 마주하는 장면, 캐릭터의 생김새와 움직임 그리고 전투까지. 긴 시간 게임을 하지 않더라도 이 게임이 어떤 경험을 제공할지 대략적인 감이 잡히기 때문입니다. 이번에 체험한 넥슨 ‘낙원 라스트파라다이스’는 이러한 관점에서 꽤나 묵직한 첫인상을 남겼습니다. 사심이 조금 담겼습니다만, 제 취향에 딱 맞았습니다.
넷마블은 올 상반기 출시 예정 신작 MMORPG ‘솔: 인챈트’의 광고 모델로 배우 현빈을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국내 주요 게임사들의 1분기 신작 출시 일정이 연달아 확정됐다. 올해 준비한 게임 라인업의 시작을 알리는 작품들이 출격을 앞두면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카카오게임즈, NHN, 넷마블, 펄어비스, 데브시스터즈 등 여러 게임사에서 다양한 장르의 게임을 1분기에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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