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비용 증가에 영업익 주춤…”다작 전략 손본다”
넷마블이 올해 2분기 신작 출시 효과로 외형 성장을 이어갔지만, 마케팅비 등 영업비용이 늘면서 영업이익은 감소했다. 회사는 선제적으로 게임 라인업을 조정해 다작 중심의 기존 성장 전략을 재정비한다. 신작 개발과 출시에 투입되는 자원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게임의 수명주기를 늘려 장기 성장 기반을 강화한다는 구상이다.
넷마블이 올해 2분기 신작 출시 효과로 외형 성장을 이어갔지만, 마케팅비 등 영업비용이 늘면서 영업이익은 감소했다. 회사는 선제적으로 게임 라인업을 조정해 다작 중심의 기존 성장 전략을 재정비한다. 신작 개발과 출시에 투입되는 자원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게임의 수명주기를 늘려 장기 성장 기반을 강화한다는 구상이다.
네오위즈는 자회사 파우게임즈의 신작 모바일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킹덤2: 타오르는 전장’을 5일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크래프톤이 이달 말 독일에서 열리는 게임스컴 2026 출품작 5종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5일 공개했다. 회사가 선보일 게임은 펍지 스튜디오 미공개 작품을 비롯해 노 로, 프로젝트 제타, 에이지 트위스터, 타래: 언바운드 등 신작 5종이다.
카카오게임즈는 엑스엘게임즈가 개발 중인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아키에이지 S 자유의 해협’의 정식 타이틀명을 최초 공개하고,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라인게임즈, 코미디 호러 신작 ‘콰이어트’ 스팀 테스트 시작
국내 게임업계가 올해 하반기 신작 공세에 나선다. 넥슨, 엔씨, 넷마블 등 대형 게임사는 물론 카카오게임즈, 스마일게이트, 컴투스, 데브시스터즈와 같은 중견 업체들도 신작 경쟁에 뛰어들었다. 모바일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에 치중했던 과거와 달리 액션, 슈팅, 서브컬처, 방치형 등 장르가 다양해진 것은 물론 다양한 플랫폼을 지원하는 작품이 모습을 드러낼 전망이다.
카카오게임즈는 31일 슈퍼캣이 개발 중인 신작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도깨비의세계’ 정식 출시일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라인게임즈는 투맨게임즈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서바이버라이크 신작 ‘어메이징 슬롯 서바이버’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데브시스터즈는 모바일 방치형 RPG ‘쿠키런: 크럼블’을 정식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넥슨은 그레이게임즈에서 개발 중인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프로젝트T’의 정식 명칭을 ‘템빨: 오버기어드’로 확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스마일게이트 게임 플랫폼 익스트랙션 신작 ‘스탈존’(STALZONE)을 정식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스탈존’은 세력 간 대립으로 분열된 체르노빌 구역을 무대로, 익스트렉션 슈터와 MMO 요소를 결합한 게임이다.
컴투스는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기대작 ‘제우스: 오만의 신’ 쇼케이스를 오는 8월 7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넥슨은 23일 서브컬처 수집형 RPG ‘히간: 이루실’(이하 히간)을 국내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히간은 중국 빌리빌리에서 개발한 모바일·PC 기반의 서브컬쳐 수집형 RPG다.
엔씨가 개발 중인 AAA급(대작) 오픈월드 슈터 신작 ‘신더시티’ 스팀 페이지가 열렸다. 신더시티는 파괴된 서울을 배경으로 한 오픈월드 슈터 장르 게임이다. 다수의 이용자가 상황에 따라 협력하고 도전하는 대규모 멀티플레이 PvE 콘텐츠를 중심으로 개발되고 있다.
그라비티가 신작 ‘레퀴엠M’을 국내 정식 출시했다. 원작 ‘레퀴엠 온라인’의 세계관과 핵심 요소를 모바일 환경에 맞춰 재해석한 작품이다. 그라비티는 다크 판타지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신작 레퀴엠M을 국내서 선보였다고 3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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