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넥슨)

넥슨 신작 ‘아주르 프로밀리아’, 국내서 CBT 시작

넥슨은 만쥬게임즈에서 개발 중인 신작 판타지 월드 RPG ‘아주르 프로밀리아’ 국내 클로즈베타테스트(CBT)를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오는 18일까지 PC와 모바일(안드로이드) 플랫폼에서 진행되는 이번 테스트에서는 판타지 대륙 ‘프로밀리아’를 탐험하며 180종 이상의 파트너 생물 ‘키보’를 만나볼 수 있다. 동료가 된 키보는 필드 곳곳의 기믹 해결에 도움을 주거나 전투와 건설, 아이템 제작 등 다양한 콘텐츠에서 활용할 수 있다.

넥슨은 이번 테스트와 함께 ‘치지직 드롭스 캠페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치지직 채널에서 아주르 프로밀리아 카테고리로 송출되는 방송을 시청하면 누적 시청 시간에 따라 경품에 응모할 수 있는 드롭스 보상을 지급한다.

이와 함께 내달 30일까지 사전 등록 참여, SNS 공유 등 미션을 수행하고 획득한 이벤트 재화로 스티커북을 완성하는 ‘마이 스티커’ 웹 이벤트도 병행한다.

게임은 ‘벽람항로’의 개발사 만쥬게임즈가 PC·모바일 멀티 플랫폼으로 개발 중인 판타지 월드 RPG로, 판타지 대륙을 탐험하며 신비한 생물 ‘키보’와 유대를 쌓고 모험과 전투, 건설 등 자유도 높은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글. 바이라인네트워크
<윤정환 기자>yjh@byline.net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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