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에스트로포렌식, 취약점 진단·모의해킹·포렌식 통합 세미나 개최
마에스트로포렌식은 오는 29일 오후 2시 서울 독산동 인섹시큐리티 교육센터에서 ‘취약점 진단·모의해킹 솔루션 및 침해사고 포렌식 조사 도구 통합 세미나’를 연다고 2일 밝혔다.
마에스트로포렌식은 오는 29일 오후 2시 서울 독산동 인섹시큐리티 교육센터에서 ‘취약점 진단·모의해킹 솔루션 및 침해사고 포렌식 조사 도구 통합 세미나’를 연다고 2일 밝혔다.
아톤은 Sh수협은행 인터넷뱅킹 재구축 프로젝트에 양자내성암호(PQC) 기반 인증·보안 솔루션을 공급한다고 2일 밝혔다. 아톤은 이번 사업을 계기로 증권과 가상자산에 이어 은행권까지 사업 범위를 넓히게 됐다.
라온시큐어는 업스테이지와 에이전틱 AI(Agentic AI) 기반 보안 자동화 개발·사업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한국의 보안 카메라 시장은 단순 감시를 넘어 안전과 사업 운영을 함께 관리하는 방향으로 빠르게 진화하고 있습니다. 엑시스는 이런 수요에 맞는 통합 안전·운영 플랫폼으로 한국 시장을 공략할 것입니다.”
아카마이테크놀로지스(한국 대표 이경준, 이하 아카마이)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인공지능(AI) 도입이 빨라질수록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API) 보안 중요성도 함께 커지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아카마이는 ‘2026년 앱·API·디도스 인터넷 현황 보고서’를 통해 아시아태평양 지역 기업들이 AI 기반 서비스를 빠르게 늘리고 있지만, 이를 떠받치는 API 보안 체계는 그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사이버 보험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 대형 침해사고와 개인정보 유출이 잇따르면서 기업이 사고 뒤 감당해야 할 복구비와 배상책임, 영업 차질 비용이 함께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침해 사고는 단순한 전산 장애로 끝나지 않는다. 서비스 중단, 데이터 복구, 법률 대응, 평판 훼손 등 다양한 과제로 이어지며 기업 경영 전반을 흔드는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는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주요 기업을 상대로 모의침투 점검을 한 결과, 점검 대상 기업의 약 89%에서 중요정보 탈취, 개인정보 탈취, 내부망 침투, 관리자 권한 탈취, 시스템 제어권 획득 등 5개 목표 가운데 최소 1개 이상의 가능한 취약 요인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NSHC는 에이전틱 인공지능(AI) 기반 공격표면관리(ASM) 플랫폼 ‘어택워치(Attack Watch)’를 고도화해 보안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31일 밝혔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이하 개인정보위)는 개인 고객에게 웹·앱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금융 분야 사업자를 상대로 주민등록번호 처리 실태에 대한 사전 점검에 나선다고 31일 밝혔다. 점검은 4월부터 은행, 보험사, 카드사, 증권사, 저축은행 등을 중심으로 진행한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고도화하는 랜섬웨어 공격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랜섬웨어 전주기 대응 추진단’을 발족했다고 31일 밝혔다. 최근 랜섬웨어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자동화·연계형 공격으로 진화하고, 표적도 연구·제조·금융·에너지에서 교육·의료 등 민감 분야까지 넓어지자 대응 체계를 한 단계 끌어올리겠다는 취지다.
스틸리언은 인도네시아 모빌리티 기업 블루버드에 모바일 앱 보안 솔루션 ‘앱수트’를 공급했다고 31일 밝혔다.
페스카로는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자동차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오토섹(AutoSec) 2026’에서 차량 전 수명주기에 걸친 자동차 사이버보안 운영 전략을 발표했다고 31일 밝혔다. 페스카로는 행사에서 현지 산업을 선도하는 자동차 사이버보안 모범기업상도 받았다.
소프트캠프는 일본 도쿄에서 열린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시큐리티 데이즈(Security Days)’에 처음 참가해 현지 파트너사가 자사 보안 솔루션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주 막을 내린 세계 최대 규모의 사이버보안 전시회 RSAC 2026(RSA Conference 2026)은 보안업계의 시선이 어디로 옮겨가고 있는지를 보여줬다. RSAC 공식 보도팀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는 4만3500명 이상의 청중과 700명 이상 연사, 600개 이상 전시기업이 참여했다.
트렌드에이아이(TrendAI·한국 대표 김진광)가 발표한 ‘AI 시대 기업 보안의 조건’ 보고서에 따르면, 전 세계 기업들이 보안 우려를 인식하면서도 인공지능(AI) 도입을 서두르고 있다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보고서의 조사 대상은 250명 이상 규모 조직의 비즈니스·IT 의사결정권자 3700명이며, 조사 지역은 아시아태평양(APAC), 유럽·중동·아프리카(EMEA), 북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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