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티넷, AI 기반 통합 보안운영 플랫폼 ‘포티SOC’ 출시
포티넷은 보안 위협 탐지와 조사, 대응 기능을 하나의 클라우드 환경에서 제공하는 통합 보안운영센터(SOC) 플랫폼 ‘포티SOC(FortiSOC)’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포티넷은 보안 위협 탐지와 조사, 대응 기능을 하나의 클라우드 환경에서 제공하는 통합 보안운영센터(SOC) 플랫폼 ‘포티SOC(FortiSOC)’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로펌이 보유한 정보는 단순한 개인정보와 다릅니다. 소송 자료와 기술 정보, 내부 감사, 인수합병 문서처럼 기업의 가장 민감하고 중요한 정보를 다룹니다. 만약 이 정보들이 유출되면 손실은 말로 다할 수 없습니다. 로펌에서 보안이 중요한 이유는, 그들이 다루는 자료가 얼마나 중요한 지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먼저 인식해야 합니다.” 임채현 파수AI 클라우드서비스팀 부장은 최근 법무법인 로백스와 진행한 보안 강화 프로젝트의 출발점을 이렇게 설명했다. 로펌에는 인수합병(M&A) 전략과 특허소송 자료, 내부감사 결과, 배임·횡령 수사 대응 문서처럼 기업의 존립과 연결된 정보가 모인다. 한 로펌이 여러 기업과 개인의 사건을 동시에 맡는 만큼, 한곳이 침해되면 여러 의뢰인과 기업의 정보가 함께 위험해질 수 있다.
한컴위드는 별도의 보안 프로그램을 설치하지 않고 웹 통신 데이터를 암호화하는 ‘한컴 엑스에프웹(Hancom xFWeb)’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데이터브릭스, SOC 기업 ‘팬서’ 인수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휴대전화 명의도용과 명의대여, 법인폰 악용을 줄이기 위해 7월6일부터 이동통신 3사와 알뜰폰사의 대면·비대면 개통 채널에 안면인증을 단계적으로 적용한다고 30일 밝혔다. 신규 개통과 번호이동에 우선 적용한다.
한국퀀텀컴퓨팅(KQC)은 사용자가 자연어로 입력한 최적화 문제를 수학적 모델로 변환하고 계산하는 양자·인공지능(AI) 하이브리드 플랫폼 ‘큐비티어(KQC Qubiteer)’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금융보안원은 미국과 일본 등 주요국 금융권의 자율보안체계 운영 현황을 조사했다고 30일 밝혔다.
프라이빗테크놀로지는 2026년 국가망보안체계(N2SF) 도입 지원사업의 ‘인공지능(AI) 가상발전소 확대를 위한 에너지 특화 클라우드 허브 구축’ 과제 주관기업으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태니엄(한국 대표 박영선)은 에이전트 기반 인공지능(AI) 솔루션 ‘태니엄 아틀라스(Tanium Atlas)’를 상용 클라우드 고객과 미국 정부(USG) 클라우드 고객을 대상으로 정식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중국 인공지능(AI) 기업 즈푸AI(Zhipu AI·Z.ai)가 이달 공개한 모델 ‘GLM-5.2’가 일부 소프트웨어 보안 취약점 탐지 시험에서 앤트로픽의 미토스와 비슷한 성능을 보였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중고거래 플랫폼을 통한 개인 간 거래가 늘면서 이용자 간 분쟁도 많아지고 있다. KISA에 따르면, 2025년 전체 전자거래 분쟁 가운데 개인 간 거래가 차지한 비중은 62.4%였다. 문제는 개인 간 거래에는 일반적인 소비자보호 규정을 적용하기 어렵다는 점이다. 특히 배송 중 모니터가 깨지거나, 구매 후 첫 사용 시 곰팡이가 핀 텐트처럼 책임 소재가 불분명한 경우에는 책임 소재를 정하기가 더욱 어렵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전자문서의 송수신과 열람 이력, 보관 중 무결성을 증명하는 ‘모바일 전자증명’ 서비스를 공공·민간 10개 분야로 확산한다. KISA는 한국부동산원, 우정사업본부, IBK기업은행, 기술보증기금과 공공분야 과제 4개를 추진한다. 민간에서는 로앤컴퍼니, 빅테크플러스, 메디쏠, 와이더랩, 토피도, 에이알컴즈가 참여한다. 10개 과제는 연내 서비스 구현을 목표로 한다.
지란지교시큐리티는 모바일 통합관리 솔루션 ‘모바일키퍼(MobileKeeper) V5’가 안드로이드(Android)와 아이오에스(iOS) 통합 플랫폼에 대한 공통평가기준(CC) 인증을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
금융보안원은 금융회사가 외부 노출 자산과 취약점 정보를 실시간으로 조회·관리할 수 있는 ‘아틀라스 공격표면관리(Atlas ASM)’ 웹서비스를 29일부터 제공한다고 밝혔다.
세일포인트는 기업이 기존 구축형 아이덴티티 관리 시스템을 클라우드로 전환하는 과정을 자동화하는 인공지능(AI) 기반 방법론 ‘세일포인트 에이전틱 액셀러레이션(SailPoint Agentic Acceleration)’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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