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엔 “IoT 보안 전주기 자동화, 글로벌 규제 대응에 집중”
|

지엔 “IoT 보안 전주기 자동화, 글로벌 규제 대응에 집중”

유럽연합(EU)이 사물인터넷(IoT)과 연결 제품의 보안 요구사항을 권고에서 의무로 강화하면서, EU로 수출하거나 공급망에 들어가는 국내 제조사는 개발 초기부터 보안 설계와 시험·문서 증빙을 함께 준비해야 하는 상황이다. 국내 IoT 보안 전문기업 지엔(ZIEN)은 이런 흐름을 올해 사업의 핵심 변수로 보고, ‘IoT 제품 보안 전주기’ 자동화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

상장 추진하는 인텔리빅스, 핵심 동력은 ‘행동하는 비전 AI’

상장 추진하는 인텔리빅스, 핵심 동력은 ‘행동하는 비전 AI’

인텔리빅스가 전천후 비전 인공지능(AI) 카메라 ‘빅스올캠(VIXallcam)’과 통합 관제 플랫폼 ‘젠 에이엠에스(Gen AMS)’ 등 비전 AI 기술을 앞세워 올해 5월 코스닥 상장에 도전한다. 상장 주관사는 미래에셋증권이다. 회사는 “지난 1월 상장 예비심사를 신청했고, 오는 5월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End of content

End of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