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도커뮤니케이션, AI 영상분석 기술로 ICT 기반 헬스케어 사업 진출
쿠도커뮤니케이션은 물리보안 분야에서 축적한 AI CCTV 기반의 영상분석 역량을 헬스케어 등 ICT 분야로 확장하고, 동시에 비접촉 건강지표 분석 솔루션 ‘헬로(HEALLO)’를 올해 사업의 핵심 중 하나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헬로는 오는 3월 중 공식 출시될 예정이다.
쿠도커뮤니케이션은 물리보안 분야에서 축적한 AI CCTV 기반의 영상분석 역량을 헬스케어 등 ICT 분야로 확장하고, 동시에 비접촉 건강지표 분석 솔루션 ‘헬로(HEALLO)’를 올해 사업의 핵심 중 하나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헬로는 오는 3월 중 공식 출시될 예정이다.
유럽연합(EU)이 사물인터넷(IoT)과 연결 제품의 보안 요구사항을 권고에서 의무로 강화하면서, EU로 수출하거나 공급망에 들어가는 국내 제조사는 개발 초기부터 보안 설계와 시험·문서 증빙을 함께 준비해야 하는 상황이다. 국내 IoT 보안 전문기업 지엔(ZIEN)은 이런 흐름을 올해 사업의 핵심 변수로 보고, ‘IoT 제품 보안 전주기’ 자동화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
인텔리빅스가 전천후 비전 인공지능(AI) 카메라 ‘빅스올캠(VIXallcam)’과 통합 관제 플랫폼 ‘젠 에이엠에스(Gen AMS)’ 등 비전 AI 기술을 앞세워 올해 5월 코스닥 상장에 도전한다. 상장 주관사는 미래에셋증권이다. 회사는 “지난 1월 상장 예비심사를 신청했고, 오는 5월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버카다는 우송대학교(총장 진고환)에 인공지능(AI) 기반 통합 물리보안 플랫폼을 구축했다고 2일 밝혔다. 서버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2022년부터 약 4년간 추진한 ‘비대면서비스 물리보안 통합플랫폼 운영체계 개발’ 연구개발(R&D) 사업의…
네트워크 카메라 기반 지능형 보안 솔루션 기업 엑시스커뮤니케이션즈(대표 레이 모릿슨, 이하 엑시스)는…
카스퍼스키(한국 대표 이효은)는 ATM과 POS 단말기, 의료용 컴퓨터 장비 등 임베디드 시스템을…
서프샤크는 스마트 보안 카메라에 적용된 인공지능(AI) 기능이 개인정보 보호에 새로운 위협이 될…
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총리 겸 장관 배경훈, 이하 과기정통부)와 개인정보보호위원회(위원장 송경희, 이하 개인정보위),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경찰청이…
인공지능 기반 글로벌 공급망 의사결정 플랫폼 기업 데클라(Decklar, 대표 산제이 샤르마)는 운송…
“CCTV는 이제 보안 장비가 아니라 리테일·물류 운영의 중심 데이터 플랫폼입니다.” 이상훈 버카다…
한국인터넷진흥원(원장 이상중, KISA)은 KISA 서울청사에서 한국소비자원(원장 윤수현)과 디지털제품 및 서비스 안전성 강화를…
정보보안 15.9%·물리보안 7.3% 증가, 수출 1조8700억원·인력 6만6000명 돌파 국내 정보보호산업 규모가 18조6000억원을…
KISA·소비자원 9월 조사 결과…정부·기업 대응 강화 움직임 카메라와 인공지능(AI)을 탑재한 로봇청소기가 생활…
물리 보안 전문 기업 버카다(Verkada)는 김기훈 신임 한국 지사장을 선임했다고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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