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티씨웨어, 하드웨어급 보안성 지원하는 간편 Web3 지갑 ‘유니와플’ 공개

엘티씨웨어, 하드웨어급 보안성 지원하는 간편 Web3 지갑 ‘유니와플’ 공개

웹(Web)3 스타트업 엘티씨웨어(LTCware, 대표 유민수)가 하드웨어 지갑 수준의 보안성에 모바일 앱의 범용성을 결합한 초간편 디지털자산 플랫폼 개발을 완료하고, 국내외 시장을 대상으로 본격 사업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엘티씨웨어가 개발한 플랫폼은 iOS 및 안드로이드 버전의 비수탁형 Web3 지갑 ‘유니와플(Uniwaffle)’이다.

“이더리움, 디지털 금융 공통 인프라로 활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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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디지털 금융 공통 인프라로 활용 가능”

이더리움이 원화 스테이블코인과 토큰증권(STO), 예금토큰 등 국내에서 논의되는 디지털 금융 서비스를 아우르는 공통 인프라로 활용될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개별 서비스별로 별도의 블록체인을 구축하는 데 그치지 않고, 중립적인 퍼블릭(공개형) 블록체인을 디지털 금융의 공통 기반으로 활용할 가능성이 있다는 설명이다.

팰라즈, AI·블록체인 사업 전문성 강화…법률·기술 전문가 2인 어드바이저 영입

팰라즈, AI·블록체인 사업 전문성 강화…법률·기술 전문가 2인 어드바이저 영입

인공지능(AI) 서비스 전문 기업 팰라즈(Fellaz)가 AI·블록체인 사업의 전문성과 대외 신뢰도를 강화하기 위해 법률·기술 분야 전문가 2인을 어드바이저로 영입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에 합류한 어드바이저는 김지용 법무법인 동인 변호사와 윤석빈 서강대학교 특임교수다.

오는 20일부터 개정 특금법 시행…가상자산사업자 대주주 심사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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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0일부터 개정 특금법 시행…가상자산사업자 대주주 심사 강화

가상자산 시장이 국민 경제생활과 금융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커지면서 가상자산사업자에 대한 진입 단계의 심사가 한층 강화된다. 사업자뿐 아니라 대주주의 범죄경력과 재무상태, 사회적 신용 등을 신고 단계에서 확인하고 자금세탁방지(AML) 역량과 내부통제체계까지 점검하는 제도가 오는 20일부터 시행된다.

[인터뷰] DSRV가 그리는 마다가스카르 금융의 미래…“웹3.0 은행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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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DSRV가 그리는 마다가스카르 금융의 미래…“웹3.0 은행 도전”

마다가스카르에서는 정부가 농민들에게 지급한 바우처가 실제 필요한 사람에게 전달됐는지 확인하기 어려운 일이 반복됐다. 종이로 발급된 바우처는 사이클론(열대성 폭풍)​과 같은 자연재해에 쉽게 훼손됐고, 누가 몇 장을 받았고 어디에 사용했는지 추적하는 것도 쉽지 않았다. 일부 관계자가 지인이나 친척에게 바우처를 중복 지급하는 등 부정 수급 가능성도 존재했다. 이 같은 문제를 디지털 방식으로 해결하기 위해 블록체인 인프라 기술 기업 DSRV가 마다가스카르 정부의 디지털 농업 바우처 시스템(Agri-eVoucher) 실증에 나섰다. 한국-월드뱅크 협력기금(KWPF)의 지원을 받아 약 90만달러(약 12억7400만원) 규모로 진행된 이번 실증에서 DSRV는 농민 1000여명을 대상으로 신원 등록부터 바우처 지급·사용, 가맹점 정산까지 전 과정을 검증했다.

카카오뱅크, 상반기 순익 3280억…종합 금융플랫폼 전환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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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 상반기 순익 3280억…종합 금융플랫폼 전환 본격화

카카오뱅크가 반기 기준 역대 최대 규모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 개인사업자대출을 중심으로 여신 포트폴리오를 확대하는 동시에 플랫폼 사업을 강화하며 수익원을 다변화한 결과다. 하반기에는 개인사업자 금융과 플랫폼 사업을 확대하는 한편, 비은행 여신 시장 진출을 통해 종합 금융 플랫폼으로의 전환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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