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신작 ‘솔 인챈트’ 라이브 방송 연다
넷마블은 오는 상반기 출시 예정 신작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솔: 인챈트’ 유튜브 라이브 방송 ‘신권회담 2화’를 연다고 3일 밝혔다. 방송은 이날 오후 8시에 송출된다.
넷마블은 오는 상반기 출시 예정 신작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솔: 인챈트’ 유튜브 라이브 방송 ‘신권회담 2화’를 연다고 3일 밝혔다. 방송은 이날 오후 8시에 송출된다.
크래프톤은 2일 인공지능(AI) 모델 브랜드 ‘라온(Raon)’의 첫 모델 4종을 글로벌 오픈소스 플랫폼 허깅페이스에 공개했다고 밝혔다.
넵튠은 2일 개발 자회사 엔크로키의 신작 ‘배틀레이서: 좀비 아일랜드(이하 좀비 아일랜드)’ 글로벌 사전예약 신청자 수가 20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넷마블은 출시 예정인 액션 RPG 신작 ‘몬길: 스타다이브’가 온라인 쇼케이스 티징 영상을 공개했다고 2일 밝혔다.
새로운 리더십을 수혈한 넥슨이 앞으로의 전략과 미래 청사진을 공유했다. 회사는 메이플스토리, 던전앤파이터와 같은 대표 지식재산권(IP)을 핵심 경쟁력으로 보고, 이러한 IP가 성공을 거둘 수 있었던 공식을 다른 프랜차이즈에 이식할 방침이다. 성공 가능성이 높은 프로젝트에 역량을 집중하는 한편, 차세대 IP 발굴에도 집중한다는 전략이다.
내년 출시를 목표로 하는 넥슨의 기대작 ‘낙원: 라스트 파라다이스’가 지난달 실시한 클로즈알파테스트(CAT)에서 이용자들의 이목을 끄는 데 성공했다. 낙원은 한국을 배경으로 한 좀비 아포칼립스 세계관 익스트랙션 게임이다. 게임의 CAT는 지난 3월 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실시됐다. 한국 배경과 하우징 등 시스템이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모바일게임 기업 베이글코드의 아침 풍경은 과거와 다르다. 개발자들은 출근 후 지라(Jira) 이슈를 열어 확인하는 대신, 간밤에 AI 에이전트가 분석해 만들어놓은 풀 리퀘스트(PR) 목록을 검토한다. 기존에는 개발자가 이슈를 직접 열어보고 테스트하고 코드 작성한 후 PR 올려서 검토받는 순서였는데, 이제는 아침에 출근하면 에이전트가 이미 이슈를 분석해서 PR까지 만들어놓은 상태라는 것이다. 그러다보니 과거에는 하루 커밋(코드 변경)이 10개 정도였는데, 이제는 100~200개로 늘어났다.
스마일게이트는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로스트아크’가 게임의 인기 마스코트 ‘모코코’의 생일을 기념해 특별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일본 라인야후(LY주식회사)가 카카오 계열사인 카카오게임즈를 인수하기로 한 배경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업계에서는 카카오와 카카오게임즈, 라인야후 3사가 추구하는 이해 관계가 맞아떨어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각자 전문 분야에 집중하면서도 시너지를 낼 수 있는 구조를 구축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라는 평가다.
라인게임즈는 1일 와이즐리앤코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로그라이트 픽셀 어드벤처 ‘페어리테일 퀘스트’를 정식 글로벌 출시했다고 밝혔다.
시프트업은 일본 게임 개발사 ‘언바운드’의 지분 전량을 취득하며 인수를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잼팟은 온라인 홀덤 게임 ‘WPL(Winjoy Poker League)’이 후원하는 제6회 ‘홀덤 마스터스’ 대회가 시작됐다고 1일 밝혔다.
네이버의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은 1일 LoL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개막에 맞춰 공식 중계와 함께 경기의 주요 데이터를 제공하는 ‘실시간 중계 정보’ 기능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저는 오픈월드 대작을 선호합니다. 또 다른 세상이라고 부를 수 있을 만큼 방대한 맵을 마주하면 가슴이 뜁니다. 주요 서사는 크게 신경 쓰지 않는 편입니다. 방대한 오픈월드 게임 안에서는 메인 스토리 역시 스쳐 지나가는 작은 경험에 불과하니까요. 그래서인지 베데스다식 오픈월드, 유비식 오픈월드, CDPR식 오픈월드 가리지 않고 재밌게 즐기는 편입니다. 저평가를 받는 ‘스타필드’조차 제게는 수작이었습니다.
넥슨은 오는 4월 kt 위즈 프로야구단과 협업해 두 번째 ‘메이플스토리’ 브랜드데이를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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