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 거래소 넘어 금융권 공통 ‘온체인 금융 인프라’ 추진
오경석 두나무 대표는 30일 서울 광진구 워커힐 호텔앤리조트에서 열린 코리아블록체인위크(KBW)2026 with Upbit 기조연설에서 두나무와 네이버파이낸셜의 결합이 이뤄지면 두나무의 디지털자산 웹3.0 역량과 네이버파이낸셜의 결제·핀테크 역량, 네이버의 인공지능(AI)·정보기술(IT)·인프라 역량이 결합될 수 있다고 밝혔다.
오경석 두나무 대표는 30일 서울 광진구 워커힐 호텔앤리조트에서 열린 코리아블록체인위크(KBW)2026 with Upbit 기조연설에서 두나무와 네이버파이낸셜의 결합이 이뤄지면 두나무의 디지털자산 웹3.0 역량과 네이버파이낸셜의 결제·핀테크 역량, 네이버의 인공지능(AI)·정보기술(IT)·인프라 역량이 결합될 수 있다고 밝혔다.
인공지능(AI) 서비스 전문 기업 팰라즈(Fellaz)가 WYNG Capital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WYNG Capital이 팰라즈의 노드 운영 파트너사로 합류한다고 22일 밝혔다.
디지털자산 과세에 앞서 디지털자산기본법을 마련하는 등 제도적 틀을 먼저 정비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최수진 국민의힘 원내수석대변인은 21일 국회에서 열린 ‘디지털자산 과세제도 개선 정책간담회’ 직후 백브리핑에서 디지털자산 과세에 대해 시기상조라는 당의 입장을 밝혔다. 디지털자산 관련 기본법과 개념 정의 등 제도적 기반이 마련되지 않은 상태에서 과세를 먼저 시행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는 취지다.
하나은행이 유로클리어의 블록체인 기반 금융시장 인프라를 활용해 1억달러(약 1조3840억원)규모의 외화 디지털채권을 발행했다. 채권 발행과 결제 과정에 분산원장기술(DLT)을 적용해 거래 당일 채권과 대금을 주고받는 ‘T+0’ 결제도 구현했다.
블록체인 인프라 기업 DSRV는 글로벌 레이어1 블록체인인 XDC Network의 기관 마스터노드 밸리데이터로 합류했다고 17일 밝혔다.
디지털자산 인프라 기업 비댁스가 원화 스테이블코인 제도화에 대비해 자체 원화 스테이블코인 ‘KRW1’의 기술·사업적 검증을 진행하고 있다. 상업적 발행을 서두르기보다 향후 마련될 발행 요건과 준비자산 관리, 이용자 보호 기준 등에 맞춰 사업 기반을 갖추겠다는 방침이다.
카이아 DLT 재단이 일본에서 스테이블코인을 ‘담는 지갑’과 ‘쓰는 매장’을 동시에 확보했다.
인공지능(AI) 서비스 전문 기업 팰라즈(Fellaz)가 언커먼랩, 붐코커뮤니케이션과 3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양사를 팰라즈의 노드 운영 파트너사로 맞이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더리움이 원화 스테이블코인과 토큰증권(STO), 예금토큰 등 국내에서 논의되는 디지털 금융 서비스를 아우르는 공통 인프라로 활용될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개별 서비스별로 별도의 블록체인을 구축하는 데 그치지 않고, 중립적인 퍼블릭(공개형) 블록체인을 디지털 금융의 공통 기반으로 활용할 가능성이 있다는 설명이다.
가상자산투자소득세(가칭)를 도입해 가상자산 과세체계를 합리적으로 마련해야 한다는 방안이 제시됐다. 가상자산으로 번 돈을 일률적으로 과세하는 대신 소득이 발생한 방식에 따라 이자·배당·사업·양도·기타소득 등으로 구분하자는 내용이다.
인공지능(AI) 서비스 전문 기업 팰라즈(Fellaz)가 AI·블록체인 사업의 전문성과 대외 신뢰도를 강화하기 위해 법률·기술 분야 전문가 2인을 어드바이저로 영입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에 합류한 어드바이저는 김지용 법무법인 동인 변호사와 윤석빈 서강대학교 특임교수다.
글로벌 디지털자산거래소 바이낸스의 고팍스 경영 체제 재편이 본격화되면서 최한결 고팍스 부대표가 회사를 떠난다. 최 부대표는 이달 말까지 업무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코인원은 ‘워터밤 속초 2026’의 메인 스폰서로 참여해 2층 규모의 브랜드 체험 부스를 선보였다. 공연을 즐기러 온 관람객들이 코인원을 경험할 수 있도록 체험형 이벤트와 휴식 공간을 함께 마련했다.
글로벌 디지털자산 인프라 기업 비트고(BitGo)의 한국 법인 비트고코리아는 금융정보분석원(FIU)으로부터 가상자산사업자(VASP) 신고 수리를 통보받았다고 20일 밝혔다.
가상자산 시장이 국민 경제생활과 금융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커지면서 가상자산사업자에 대한 진입 단계의 심사가 한층 강화된다. 사업자뿐 아니라 대주주의 범죄경력과 재무상태, 사회적 신용 등을 신고 단계에서 확인하고 자금세탁방지(AML) 역량과 내부통제체계까지 점검하는 제도가 오는 20일부터 시행된다.
End of content
End of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