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아, 일본서 ‘지갑’과 ‘결제망’ 동시 확보…스테이블코인 실사용 공략
카이아 DLT 재단이 일본에서 스테이블코인을 ‘담는 지갑’과 ‘쓰는 매장’을 동시에 확보했다.
카이아 DLT 재단이 일본에서 스테이블코인을 ‘담는 지갑’과 ‘쓰는 매장’을 동시에 확보했다.
인공지능(AI) 서비스 전문 기업 팰라즈(Fellaz)가 언커먼랩, 붐코커뮤니케이션과 3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양사를 팰라즈의 노드 운영 파트너사로 맞이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더리움이 원화 스테이블코인과 토큰증권(STO), 예금토큰 등 국내에서 논의되는 디지털 금융 서비스를 아우르는 공통 인프라로 활용될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개별 서비스별로 별도의 블록체인을 구축하는 데 그치지 않고, 중립적인 퍼블릭(공개형) 블록체인을 디지털 금융의 공통 기반으로 활용할 가능성이 있다는 설명이다.
가상자산투자소득세(가칭)를 도입해 가상자산 과세체계를 합리적으로 마련해야 한다는 방안이 제시됐다. 가상자산으로 번 돈을 일률적으로 과세하는 대신 소득이 발생한 방식에 따라 이자·배당·사업·양도·기타소득 등으로 구분하자는 내용이다.
인공지능(AI) 서비스 전문 기업 팰라즈(Fellaz)가 AI·블록체인 사업의 전문성과 대외 신뢰도를 강화하기 위해 법률·기술 분야 전문가 2인을 어드바이저로 영입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에 합류한 어드바이저는 김지용 법무법인 동인 변호사와 윤석빈 서강대학교 특임교수다.
글로벌 디지털자산거래소 바이낸스의 고팍스 경영 체제 재편이 본격화되면서 최한결 고팍스 부대표가 회사를 떠난다. 최 부대표는 이달 말까지 업무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코인원은 ‘워터밤 속초 2026’의 메인 스폰서로 참여해 2층 규모의 브랜드 체험 부스를 선보였다. 공연을 즐기러 온 관람객들이 코인원을 경험할 수 있도록 체험형 이벤트와 휴식 공간을 함께 마련했다.
글로벌 디지털자산 인프라 기업 비트고(BitGo)의 한국 법인 비트고코리아는 금융정보분석원(FIU)으로부터 가상자산사업자(VASP) 신고 수리를 통보받았다고 20일 밝혔다.
가상자산 시장이 국민 경제생활과 금융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커지면서 가상자산사업자에 대한 진입 단계의 심사가 한층 강화된다. 사업자뿐 아니라 대주주의 범죄경력과 재무상태, 사회적 신용 등을 신고 단계에서 확인하고 자금세탁방지(AML) 역량과 내부통제체계까지 점검하는 제도가 오는 20일부터 시행된다.
TAKE Foundation이 신규 경영진을 선임하고 새로운 성장 단계에 진입한다. 기존 디지털 자산 및 웹3.0 사업 기반을 이어가는 동시에 인공지능(AI)을 새로운 성장축으로 삼아 사업 영역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지니언스(대표 이동범)는 북한 배후 해킹조직으로 알려진 김수키(Kimsuky)의 최근 공격을 분석한 결과, 생성형 인공지능(AI)을 공격에 활용하기 위해 로컬 대형언어모델(LLM)과 AI 개발 환경을 구축한 정황을 확인했다고 10일 밝혔다.
키움증권의 디지털자산거래소 빗썸 지분 인수 추진이 사실상 중단 수순에 들어갔다. 빗썸의 복잡한 지배구조와 거래 과정에서 발생한 부담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알려졌다.
카카오페이가 상반기 당기순이익 843억원을 기록하며 실적 성장세를 이어갔다. 회사는 원화스테이블코인 사업을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삼고 발행 인프라 구축과 유통 사업을 본격 준비하겠다는 청사진도 제시했다.
국내 가상자산거래소 고팍스 운영사 스트리미는 아마존웹서비스코리아 금융사업개발부문 총괄 출신의 김나영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27일 밝혔다.
단테 디스파르테 서클 최고전략책임자 겸 글로벌 정책 및 운영 총괄은 주요 기관들이 스테이블코인을 시제품 단계에서 실제 생산 단계로 전환하기 위해서는 법적·규제적 명확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한국 국회와 규제 당국, 중앙은행이 이 같은 점을 고려해야 한다며, 스테이블코인 제도화가 한국의 국익과 경제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되고 변화하는 새로운 경제에 참여하는 전략적인 방법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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