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 거래소 넘어 금융권 공통 ‘온체인 금융 인프라’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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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 거래소 넘어 금융권 공통 ‘온체인 금융 인프라’ 추진

오경석 두나무 대표는 30일 서울 광진구 워커힐 호텔앤리조트에서 열린 코리아블록체인위크(KBW)2026 with Upbit 기조연설에서 두나무와 네이버파이낸셜의 결합이 이뤄지면 두나무의 디지털자산 웹3.0 역량과 네이버파이낸셜의 결제·핀테크 역량, 네이버의 인공지능(AI)·정보기술(IT)·인프라 역량이 결합될 수 있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가상자산 과세 시기상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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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가상자산 과세 시기상조”

디지털자산 과세에 앞서 디지털자산기본법을 마련하는 등 제도적 틀을 먼저 정비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최수진 국민의힘 원내수석대변인은 21일 국회에서 열린 ‘디지털자산 과세제도 개선 정책간담회’ 직후 백브리핑에서 디지털자산 과세에 대해 시기상조라는 당의 입장을 밝혔다. 디지털자산 관련 기본법과 개념 정의 등 제도적 기반이 마련되지 않은 상태에서 과세를 먼저 시행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는 취지다.

비댁스 KRW1, 서클 ‘아크’ 생태계 합류…“제도화 앞두고 사업 검증”

비댁스 KRW1, 서클 ‘아크’ 생태계 합류…“제도화 앞두고 사업 검증”

디지털자산 인프라 기업 비댁스가 원화 스테이블코인 제도화에 대비해 자체 원화 스테이블코인 ‘KRW1’의 기술·사업적 검증을 진행하고 있다. 상업적 발행을 서두르기보다 향후 마련될 발행 요건과 준비자산 관리, 이용자 보호 기준 등에 맞춰 사업 기반을 갖추겠다는 방침이다.

“이더리움, 디지털 금융 공통 인프라로 활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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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디지털 금융 공통 인프라로 활용 가능”

이더리움이 원화 스테이블코인과 토큰증권(STO), 예금토큰 등 국내에서 논의되는 디지털 금융 서비스를 아우르는 공통 인프라로 활용될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개별 서비스별로 별도의 블록체인을 구축하는 데 그치지 않고, 중립적인 퍼블릭(공개형) 블록체인을 디지털 금융의 공통 기반으로 활용할 가능성이 있다는 설명이다.

팰라즈, AI·블록체인 사업 전문성 강화…법률·기술 전문가 2인 어드바이저 영입

팰라즈, AI·블록체인 사업 전문성 강화…법률·기술 전문가 2인 어드바이저 영입

인공지능(AI) 서비스 전문 기업 팰라즈(Fellaz)가 AI·블록체인 사업의 전문성과 대외 신뢰도를 강화하기 위해 법률·기술 분야 전문가 2인을 어드바이저로 영입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에 합류한 어드바이저는 김지용 법무법인 동인 변호사와 윤석빈 서강대학교 특임교수다.

오는 20일부터 개정 특금법 시행…가상자산사업자 대주주 심사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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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0일부터 개정 특금법 시행…가상자산사업자 대주주 심사 강화

가상자산 시장이 국민 경제생활과 금융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커지면서 가상자산사업자에 대한 진입 단계의 심사가 한층 강화된다. 사업자뿐 아니라 대주주의 범죄경력과 재무상태, 사회적 신용 등을 신고 단계에서 확인하고 자금세탁방지(AML) 역량과 내부통제체계까지 점검하는 제도가 오는 20일부터 시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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