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사 스탠다드, 상하이 헝산로에 중국 3호점 오픈
무신사 스탠다드가 상하이 남서부 상권까지 진출한다. 이번 추가 출점으로 무신사는 상하이 핵심 소비상권으로 영향력을 확대한다.
무신사 스탠다드가 상하이 남서부 상권까지 진출한다. 이번 추가 출점으로 무신사는 상하이 핵심 소비상권으로 영향력을 확대한다.
무신사가 중국 시장에 공을 들이고 있습니다. 지난해 안타스포츠와 손잡고 현지 합작 법인 ‘무신사 차이나’를 설립하기도 했죠. 중국에서 ‘무신사’라는 브랜드를 각인시키겠다는 목표입니다.
무신사 상하이의 현지 매장만 보아도, 무신사가 중국에 얼마나 진심인지를 알 수 있습니다. 임대료가 비싼 상하이 중심지에 대규모 매장을 개설했고, 올해 출점 목표 매장 수만 10여개입니다.
무신사의 중국 시장 전략을 듣기 위해 무신사 차이나 조대희 마케팅 헤드와 서면 인터뷰를 가졌습니다. ‘무신사’라는 브랜드를 현지에서 어떻게 각인시키고자 하는지, 향후 어떤 행보를 할 예정인지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바이라인 주간 프리미엄 트렌드 리포트 456호가 발간됐습니다. 이번 호 딥다이브에서는 ‘해외 진출 가속화하는 올리브영과 무신사’를 다뤘습니다. 지난 한 주 동안 놓치지 말았어야 할 국내외 IT 이슈들이 무엇이 있었는지 ▲전기·전자 ▲인터넷·콘텐츠·게임 ▲인공지능 ▲커머스 물류 ▲디지털 금융 ▲엔터프라이즈 IT 등 분야별 핫토픽과 옐로스토리, 딥다이브에서 확인하세요.
무신사가 오는 24일 서울 성수동에 국내 최대 규모 오프라인 패션·뷰티 스토어 ‘무신사 메가스토어 성수’를 공식 오픈한다.
한정판 거래 플랫폼 크림이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CJ올리브영(이하 올리브영)이 비수도권 지역 내 매장 설립과 물류 시스템 활성화를 위해 투자를 강화한다.
AI 리테일테크 전문기업 딥핑소스가 공간 AI 에이전트 ‘SAAI’ 적용 점포를 올해 1만개까지 늘린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오프라인 고객 행동을 실시간으로 분석하는 기술을 바탕으로 공간 운영 최적화를 위한 솔루션을 리테일 업계 등에 보급할 계획이다.
육아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코니(Konney)’ 운영사 코니바이에린이 지난해 매출 823억원을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올해에는 연매출 1300억원을 달성한다는 목표다.
무신사가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을 거뒀다. 온·오프라인 채널 확대와 자체 브랜드(PB) 무신사 스탠다드 매출 호조에 따라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두 자릿수 성장세를 이어갔다.
기업형 슈퍼마켓(SSM)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매각에 복수의 업체가 인수의향서(LOI)를 제출했다.
이마트가 태국에 노브랜드 1호점 문을 연다. 국내 유통 업체가 현지 오프라인에 점포를 여는 첫 사례다. 이마트는 라오스와 태국을 넘어 동남아시아 시장에 노브랜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카페24가 오는 4월 9일 크리에이터 커머스 전략을 주제로 한 ‘카페24 크리에이터 밋 업(Creator Meet Up) 2026’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편의점 세븐일레븐 운영사 코리아세븐이 신임 대표이사로 경영전략과 IT 분야 전문가를 내정했다. 내실경영 체계 구축과 미래 추진 사업 설계를 위한 인사라는 설명이다.
롯데쇼핑이 급변하는 유통 환경 대응을 위해 이사회를 새롭게 꾸렸다.
35세 이상 남성 패션 플랫폼 ‘애슬러’ 운영사 바인드가 100억원 규모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고 1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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