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한형제들

[엄지용의 물류 까대기] ‘오프라인’에서 찾은 온라인 신선식품 판매의 본질 外

한 주간 발생한 여러 이슈를 ‘물류(Logistics)’ 관점에서 분석합니다. 물류 이야기만 다루지 않습니다. IT, 유통, 제조, 금융, 사회, 문화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발생하는 현상을 흐름(Flow)과 최적화(Optimization)라는 관점에서 연결합니다. 기본적으로 기업이 배포한 ‘보도자료(COMPANY)’를 제시합니다. 여기에 기자의 ‘관점(VIEW)’을 더합니다. 중요한 것은 팩트가 아닌… Read More ›

우아한형제들의 새벽배송 ‘배민찬’이 무너진 진짜 이유

우아한형제들이 지난 20일 HMR(Home Meal Replacement, 가정간편식) 새벽배송 서비스 ‘배민찬’을 오는 2월까지 운영하고 종료한다고 발표했다. 마켓컬리, 헬로네이처(현재 BGF리테일 인수) 등과 함께 새벽배송 스타트업 3사로 불리던 우아한형제들의 포트폴리오 하나가 무너졌다. 우아한형제들은 배민찬 서비스 종료의 이유로 대기업까지 난립한 ‘시장경쟁 격화’를 들었다. 하지만… Read More ›

<공식> 우아한형제들, 배민찬 서비스 종료한다

우아한형제들이 자회사 우아한신선들을 통해 운영하던 HMR 새벽배송 서비스 ‘배민찬’의 서비스를 종료합니다. 아래는 우아한형제들이 발표한 보도자료 전문입니다. 구체적인 내용은 따로 풀어보겠습니다. ‘모바일 반찬 가게’ 배민찬 서비스가 내년 초 종료된다. 반찬 배송 사업 자체가 중단되는 것은 아니다. 독자적인 반찬 주문 모바일 앱… Read More ›

배달의민족 딜리 로봇에게 서빙을 받아봤다

배달의민족이 테스트 운영하는 딜리 플레이트에게 직접 서빙을 받아봤다. 딜리 플레이트(이하 딜리)는 직원을 도와 음식을 서빙하는 로봇이다. 우아한형제들이 투자한 베어로보틱스에서 만들었으며, 어제인 8월 19일까지 피자헛 목동 중앙점 패스트 캐주얼 다이닝(FCD) 레스토랑에서 테스트 업무를 수행했다.     첫 느낌은 귀엽다. 로봇청소기를 처음… Read More ›

신동엽이 액티비티를?

스타트업이 수십억원의 비용을 쏟아붓는 대형 TV 광고를 하는 사례가 많아지고 있다. 단기간 대중적 인지도를 올리기 위한 매체 선택으로 TV만한 것이 없다는 판단에서다. 물론, 성공한 사례도 있다. ‘스타트업 중 광고 효과를 가장 톡톡히 본 대표적 사례는 ‘여기어때’다. 여기어때는 2015년 창업과 동시에… Read More ›

치믈리에 탈락의 변 “이게 뭐라고”

D-2, 서점에 들러서 교재를 사다. D-1, 점심으로 치킨을 시키다. D-0, 배달의민족 치믈리에 시험에 응시하다. 결론부터 말하면, 과락했다. 배달의민족 ‘치믈리에’ 자격증은 필기 30문제, 실기 10문제에서 각각 절반 이상 맞아야 주어진다. 그러니까, 벼락치기로 시험공부한 기자는 실기에서 0점을 맞았다. 와, 한 번호로 찍어도… Read More ›

제주 사람 김봉진, 제주 스타트업 만나다

육지 사람들은 잘 모르겠지만, 김봉진 우아한형제들 대표는 섬사람이다. 주중엔 서울에서 일하고 주말엔 제주에서 가족과 평화로운 한때를 보낸다. 제주 사람이 된 지 일 년 하고 반 만에 김 대표가 제주의 스타트업들과 만났다. 지난 24일 카카오 스페이스닷원에서 열린 ‘4차 산업혁명 제주아카데미’에서다. 우아한형제들은… Read More ›

제주 스타트업 토크콘서트, 어떤 이야기 오갔나 풀스토리

제주는 지금 시끄러운 섬이다. 인구가 폭발적으로 늘었는데 사회 기반 인프라는 약하다. 유입인구 증가 대비 일자리는 한정되어 있고, 지역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스타트업을 가로막는 규제는 여전히 산적해 있다. 제주의 스타트업이 지역을 혁신하기 위해 선결해야 할 문제는 무엇일까? 제주에선 어떤 혁신이 가능하며, 또… Read More ›

4월 마지막 주간 리포트 : 네이버 뉴스제휴 구조, 삼성전자·LG전자 실적

바이라인네트워크 4월 30일 주간 프리미엄 트렌드 리포트가 발간됐습니다. 이번 호 <딥다이브>에는 ▲네이버 뉴스 제휴의 구조와 ▲전자업계 양대 거인의 1분기 실적을 살펴봤습니다. <옐로스토리>에는 ▲정상원 넥슨 부사장, 경영진 간담회에서 질의응답 ▲카카오 손잡은 직방, 부동산 앱 1인자로 껑충 ▲카카오 여민수 대표 만난 뒷얘기를… Read More ›

[일주일 스타트업 투자동향] 투자받던 배민, 투자하는 배민으로 外

배달의민족, 미국 로봇 스타트업에 200만달러 투자 ‘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이 미국 로봇 기업인 베어로보틱스(Bear Robotics, Inc.)에 200만달러(약 21억5000만원)를 투자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베어로보틱스의 ‘시드 라운드(Seed Round)’ 투자 유치 일환으로 발행된 전환사채를 취득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베어로보틱스의 로봇 개발 역량과 향후 협업… Read More ›

아직도 100% 성장하는 배민, 비결은?

음식 배달 앱 ‘배달의 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이 연간 두 배 성장의 매출을 냈다. 동종업계에선 처음으로 수수료를 받지 않고 광고료로 수익을 전환한 정책이 제대로 통했다. 포화 상태에 이른 것 아니냐는 우려를 받던 음식 배달 앱 시장이 계속해 성장할 수 있다는 청신호를… Read More ›

김봉진, 조금은 낯선 경영자

지난 주, 김봉진 우아한형제들 대표의 기사가 많았다. 그가 사재 50억원을 털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했고, 개인으로는 최고액이라는 미담부터, 그의 철학이 반영된 회사 사무공간이 혁신성을 평가 받아 세계 3대 디자인상인 ‘iF 디자인 어워드’ 위너가 됐다는 보도에, 그가 쓴 도서 가이드 ‘책 잘 읽는… Read More ›

배달의민족, 인공지능 챗봇 개발에 100억원 투자

배달의민족이 인공지능(AI) 기술 개발에 대대적인 투자를 진행하겠다고 발표했다. 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은 챗봇, 자연어인식 등 관련기술 확보에 본격 착수한다고 6일 밝혔다. 당장 1차로 투입될 투자 금액은 100억 원 규모다. 배달의민족은 이 기술을 통해 이용자들이 더 쉽고 편한 방식으로 음식을 배달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는 목표다…. Read More ›

배달의민족은 왜 이렇게 화가 났을까

  배달의민족(이하 배민)이 중소기업중앙회에 화가 단단히 난 모습이다. 배민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대표 김봉진)은 허위사실 유포 및 영업 방해 등을 이유로 중소기업중앙회(회장 박성택)에 대한 소송에 들어간다고 20일 밝혔다. 소송대리인으로는 IT 전문 법무법인 테크앤로(구태언 대표)를 선정했다. 배민이 뿔난 이유는 중기중앙회에서 배포한 보도자료 때문이다….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