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랩, 상반기 영업이익 73억원…전년보다 62.3% 증가
안랩은 2026년 상반기 연결기준 잠정 매출 1304억원과 영업이익 73억원을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109억원(9.1%), 영업이익은 28억원(62.3%) 증가했다.
안랩은 2026년 상반기 연결기준 잠정 매출 1304억원과 영업이익 73억원을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109억원(9.1%), 영업이익은 28억원(62.3%) 증가했다.
안랩은 위협 정보를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API) 형태로 제공하는 ‘안랩 TIP API(AhnLab TIP API)’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안랩은 올해 4월부터 6월까지 탐지한 피싱 문자를 분석한 ‘2026년 2분기 피싱 문자 트렌드 보고서’를 발표했다고 15일 밝혔다. 안랩은 에이전틱 인공지능(AI) 보안 플랫폼 ‘안랩 AI 플러스(AhnLab AI PLUS)’를 기반으로 피싱 문자를 탐지·분석했다.
안랩은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말레이시아 푸트라자야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국가 사이버보안 서밋(National Cybersecurity Summit·NCSS) 2026’에 참가해 인공지능(AI) 기반 통합 보안 기술을 선보였다고 13일 밝혔다.
안랩은 엔드포인트 보안 솔루션 ‘안랩 V3 엔드포인트 시큐리티 9.0(AhnLab V3 Endpoint Security 9.0)’이 바이러스 불러틴(Virus Bulletin)의 6월 ‘VB100’ 평가에서 A+ 등급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공격자가 최종 목표를 달성하는 데까지는 약 1시간 정도면 충분합니다. 반면 보안팀이 이를 탐지하고 조치하는 데는 약 11일이 걸립니다.” 가 지난 18일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호텔 3층 크리스탈볼룸에서 개최한 ‘사이버보안 기술 전략 컨퍼런스’에서 이건용 안랩 팀장은 이같이 밝혔다.
나온웍스는 운영기술(OT) 가시성·위협 탐지 모니터링 솔루션 ‘세레브로-엑스티디(CEREBRO-XTD)’가 한국수자원공사(K-water) 국가 K-테스트베드에서 기술성능확인을 완료했다고 18일 밝혔다.
안랩은 경찰청과 지난 8일 서울 종로구 경찰청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 회의실에서 ‘악성 앱 분석 고도화를 통한 피싱 범죄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안랩은 최근 전 세계 공급망 불안을 악용해 ‘단가 인상 공문’으로 위장한 피싱 메일을 발견하고 사용자 주의를 당부했다고 15일 밝혔다.
안랩(대표 강석균)은 5일부터 7일까지 대만 타이베이 난강전람관에서 열린 사이버 보안 전시회 ‘사이버섹(CYBERSEC) 2026’에서 중화권 고객 환경에 최적화된 엔드포인트 및 사이버물리시스템(CPS) 보안 플랫폼을 선보였다고 8일 밝혔다
안랩은 중화권 고객의 접근성과 사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엔드포인트 통합 보안 플랫폼 ‘안랩 EPP’에 중국어 번체 지원을 추가했다고 4일 밝혔다.
안랩의 블록체인 자회사 안랩블록체인컴퍼니(ABC)는 금융정보분석원(FIU)으로부터 가상자산 ‘보관·이전’에 대한 가상자산사업자(VASP) 변경신고 수리를 완료하고 웹3(Web3) 금융 인프라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30일 밝혔다.
안랩은 2026년 1분기 연결 재무제표 기준 매출 591억원, 영업이익 19억원을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전년 동기보다 매출은 19억원, 영업이익은 9억원 증가한 수치다. 증가율은 각각 3.3%, 84.4%다.
안랩은 최근 생성형 인공지능(AI) 서비스 ‘클로드(Claude)’ 다운로드 페이지로 위장한 피싱 사이트에서 정보 탈취형 악성코드가 유포되는 사례를 확인하고 사용자 주의를 당부했다고 22일 밝혔다.
안랩은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탐지한 피싱 문자를 분석한 결과, 공격 유형은 금융기관 사칭이 53.62%로 가장 많았고 피싱 시도 방식은 URL 삽입이 81.36%로 1위를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분석에는 에이전틱 AI 보안 플랫폼 안랩 AI 플러스(AhnLab AI PLUS)가 활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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