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랩 V3, 글로벌 보안 제품 평가 AV-TEST서 만점
안랩의 엔드포인트 보안 솔루션 V3가 글로벌 보안제품 평가기관 AV-TEST의 2026년 7~8월 윈도우용 백신 평가에서 18점 만점을 받았다.
안랩의 엔드포인트 보안 솔루션 V3가 글로벌 보안제품 평가기관 AV-TEST의 2026년 7~8월 윈도우용 백신 평가에서 18점 만점을 받았다.
안랩의 디지털자산 인프라 전문 자회사 안랩블록체인컴퍼니(대표 강석균, 이하 ABC)는 금융사 내부망에 직접 구축하는 기업용 디지털자산 플랫폼(Enterprise Wallet Platform) ‘트러스(TRUSS)’를 정식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안랩(대표 강석균)은 지난 15~16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보안 전시회 ‘인도섹 2026(Indosec 2026)’에서 인공지능(AI) 보안 솔루션을 소개하고 현지 기업과 도입·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21일 밝혔다.
안랩이 ‘AI 네이티브’ 보안 기업으로 체질 전환에 나선다. 기존 제품과 서비스, 통합 보안 체계를 ‘안랩 AI 플러스(AhnLab AI PLUS)’ 중심으로 재설계하고, 이를 구현한 AI 네이티브 보안 운영 플랫폼, ‘안랩 AI 플러스 섹옵스(SecOps)’을 오는 12월부터 본격 출시한다. 이를 토대로 2035년 매출 1조원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도 세웠다. 향후 3년간 AI 분야에 1000억원을 투자해 AI 인프라와 연구개발 역량도 강화한다.
한국연구재단(이사장 홍원화)이 국가망보안체계(N2SF) 구축을 통해 업무망에서 생성형 인공지능(AI)과 인터넷을 함께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있다. 데이터 등급에 따라 연구 자료의 접속과 반출을 통제하면서 기존 망분리 환경의 업무 불편을 줄이는 것이 목표다. 이번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추진하는 ‘2026년 N2SF 도입 지원사업’으로 진행되고 있다.
안랩은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프로스트 앤드 설리번(Frost & Sullivan)의 ‘2026 베스트 프랙티스(Best Practices Recognition)’에서 아시아·태평양 엔드포인트 보안 부문 ‘경쟁전략 리더십(Competitive Strategy Leadership)’에 처음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안랩은 2026년 상반기 연결기준 잠정 매출 1304억원과 영업이익 73억원을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109억원(9.1%), 영업이익은 28억원(62.3%) 증가했다.
안랩은 위협 정보를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API) 형태로 제공하는 ‘안랩 TIP API(AhnLab TIP API)’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안랩은 올해 4월부터 6월까지 탐지한 피싱 문자를 분석한 ‘2026년 2분기 피싱 문자 트렌드 보고서’를 발표했다고 15일 밝혔다. 안랩은 에이전틱 인공지능(AI) 보안 플랫폼 ‘안랩 AI 플러스(AhnLab AI PLUS)’를 기반으로 피싱 문자를 탐지·분석했다.
안랩은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말레이시아 푸트라자야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국가 사이버보안 서밋(National Cybersecurity Summit·NCSS) 2026’에 참가해 인공지능(AI) 기반 통합 보안 기술을 선보였다고 13일 밝혔다.
안랩은 엔드포인트 보안 솔루션 ‘안랩 V3 엔드포인트 시큐리티 9.0(AhnLab V3 Endpoint Security 9.0)’이 바이러스 불러틴(Virus Bulletin)의 6월 ‘VB100’ 평가에서 A+ 등급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공격자가 최종 목표를 달성하는 데까지는 약 1시간 정도면 충분합니다. 반면 보안팀이 이를 탐지하고 조치하는 데는 약 11일이 걸립니다.” 가 지난 18일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호텔 3층 크리스탈볼룸에서 개최한 ‘사이버보안 기술 전략 컨퍼런스’에서 이건용 안랩 팀장은 이같이 밝혔다.
나온웍스는 운영기술(OT) 가시성·위협 탐지 모니터링 솔루션 ‘세레브로-엑스티디(CEREBRO-XTD)’가 한국수자원공사(K-water) 국가 K-테스트베드에서 기술성능확인을 완료했다고 18일 밝혔다.
안랩은 경찰청과 지난 8일 서울 종로구 경찰청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 회의실에서 ‘악성 앱 분석 고도화를 통한 피싱 범죄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안랩은 최근 전 세계 공급망 불안을 악용해 ‘단가 인상 공문’으로 위장한 피싱 메일을 발견하고 사용자 주의를 당부했다고 1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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