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오는 RSAC2026, 참가하는 국내 보안기업은

다가오는 RSAC2026, 참가하는 국내 보안기업은

세계 최대 규모 사이버보안 행사인 ‘RSA 콘퍼런스 2026(이하 RSAC 2026)’가 두 달 앞으로 다가왔다. 올해 RSAC는 오는 3월 23일부터 26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 모스콘센터에서 열린다. 국내에서는 삼성과 함께 안랩, 파수, 지니언스, 위즈코리아, 모니터랩, 에이아이스페라까지 7개 기업이 단독 부스로 나선다.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지원하는 RSAC 한국관에는 로그프레소, 스토리지안, 에스에스엔씨, 크로스허브, 한국정보인증 5개사가 참가한다.

보안업계는 AI를 제품에 어떻게 녹여내고 있나

보안업계는 AI를 제품에 어떻게 녹여내고 있나

인공지능(AI)이 사이버 공격 기술의 자동화를 앞당기면서, 국내 보안업계도 주요 제품과 서비스에 AI 적용을 확대하고 있다. 악성코드 탐지나 반복 업무 자동화에 머물던 활용 범위가 위협 분석, 대응, 보고까지 넓어지면서 보안 운영 효율과 대응 속도를 높이는 방향으로 제품 고도화가 진행되는 모습이다.

“우주 사이버전쟁, 먼 얘기 아냐”…국정원, ‘우주 사이버보안 가이드라인’ 공개

“우주 사이버전쟁, 먼 얘기 아냐”…국정원, ‘우주 사이버보안 가이드라인’ 공개

통신·항법·기상·물류·군사까지 우리의 일상은 우주 인프라에 깊이 의존하고 있다. 하지만 위성과 지상국, 통신 링크는 동시에 새로운 사이버 공격의 표적이 되고 있다. 국가정보원은 지난 9일 ‘우주시스템 사이버보안 가이드라인‘을 정식 배포했다. 국정원은 같은 날 열린 ‘사이버 서밋 코리아 2025(CSK 2025)’ 행사에서 가이드라인 공개 사실을 처음으로 발표했다.

End of content

End of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