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랩, 재팬 IT 위크서 OT 보안 솔루션 ‘안랩 EPS’ 선보여
안랩은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4월 8일부터 10일까지 열린 ‘재팬 IT 위크 스프링 2026(Japan IT Week Spring 2026)’에 참가해 사이버물리시스템(CPS) 보안 솔루션을 선보였다고 13일 밝혔다.
안랩은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4월 8일부터 10일까지 열린 ‘재팬 IT 위크 스프링 2026(Japan IT Week Spring 2026)’에 참가해 사이버물리시스템(CPS) 보안 솔루션을 선보였다고 13일 밝혔다.
안랩은 ‘2026년 중소기업 클라우드 서비스 보급·확산 사업’ 공급기업으로 선정돼 중소기업에 클라우드 보안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8일 밝혔다.
안랩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 등 공식 앱스토어에서 정부 정책, 보조금, 공모주, 대출 정보 앱처럼 꾸며 사용자를 끌어들인 뒤 과도한 광고를 반복 노출하는 앱을 다수 확인했다고 7일 밝혔다.
지란지교시큐리티는 안랩의 지능형 위협 대응 솔루션 ‘안랩 MDS’에 콘텐츠 무해화(CDR) 엔진 ‘새니톡스(SaniTOX) SDK’를 공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공급은 안랩 MDS의 분석·탐지 기능에 문서 무해화 기능을 더해 문서 위장 공격 대응 범위를 넓히는 데 초점을 맞췄다.
안랩과 안랩의 인공지능 전환(AX)·관리형 서비스 제공(MSP) 전문 자회사 안랩클라우드메이트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관하는 ‘2026년 AI 바우처 지원사업’에서 중소·중견기업 등에 인공지능(AI) 솔루션을 공급한다고 16일 밝혔다.
국내 주요 보안기업들이 2025년 결산(잠정 포함) 실적을 잇따라 공개하는 가운데, 전년 대비 매출과 이익이 개선되며 호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해 대형 침해사고 이후 보안 예산이 확대되고 국가망 보안체계(N2SF)·제로트러스트 전환 논의가 확산되면서, 보안 구축과 운영 수요가 함께 늘어난 영향으로 풀이된다. 기업들은 AI 적용 범위를 넓히며 제품·서비스 경쟁력 강화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국내 보안기업들이 해외 레퍼런스 확보와 현지 판매 채널 강화를 통해 성장 동력을 찾고 있다. 각 기업은 시장별로 파트너십을 넓히고 고객 접점을 늘리며 해외 매출 기반을 다지는 흐름이다. 안랩, 지니언스, 이글루코퍼레이션, 지란지교데이터, 파이오링크, 모니터랩 등 주요 보안기업들의 최근 해외 사업 움직임을 짚어봤다.
안랩은 2025년 연결기준 영업이익 333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56억원(20.2%) 증가했다고 12일 잠정…
안랩은 2025년 10~12월 ‘안랩 AI 플러스(AhnLab AI PLUS)’로 탐지·분석한 피싱 문자 데이터를…
세계 최대 규모 사이버보안 행사인 ‘RSA 콘퍼런스 2026(이하 RSAC 2026)’가 두 달 앞으로 다가왔다. 올해 RSAC는 오는 3월 23일부터 26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 모스콘센터에서 열린다. 국내에서는 삼성과 함께 안랩, 파수, 지니언스, 위즈코리아, 모니터랩, 에이아이스페라까지 7개 기업이 단독 부스로 나선다.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지원하는 RSAC 한국관에는 로그프레소, 스토리지안, 에스에스엔씨, 크로스허브, 한국정보인증 5개사가 참가한다.
인공지능(AI)이 사이버 공격 기술의 자동화를 앞당기면서, 국내 보안업계도 주요 제품과 서비스에 AI 적용을 확대하고 있다. 악성코드 탐지나 반복 업무 자동화에 머물던 활용 범위가 위협 분석, 대응, 보고까지 넓어지면서 보안 운영 효율과 대응 속도를 높이는 방향으로 제품 고도화가 진행되는 모습이다.
보안 운영 센터(SOC)에서 사람이 맡던 역할이 인공지능(AI)과 자동화를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 경보를 놓치지 않는 것이 핵심이던 관제 구조에서, 반복적인 경보 처리와 정리는 AI가 담당하고 사람은 경보의 맥락을 해석해 대응을 결정하는 역할로 이동하는 흐름이다.
메일 내 첨부파일 다운로드·실행 시 원격 제어 악성코드 동작 안랩(대표 강석균)은 최근…
안랩(대표 강석균)은 사용자 정의 대시보드 기능을 추가한 차세대 위협 인텔리전스 플랫폼 ‘안랩…
안랩(대표 강석균)은 판교 사옥에서 연구개발(R&D) 인력을 대상으로 ‘기술탈취·영업비밀 침해 리스크 관리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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