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랩, 단가 인상 공문 위장한 피싱 메일 주의 당부
안랩은 최근 전 세계 공급망 불안을 악용해 ‘단가 인상 공문’으로 위장한 피싱 메일을 발견하고 사용자 주의를 당부했다고 15일 밝혔다.
안랩은 최근 전 세계 공급망 불안을 악용해 ‘단가 인상 공문’으로 위장한 피싱 메일을 발견하고 사용자 주의를 당부했다고 15일 밝혔다.
안랩(대표 강석균)은 5일부터 7일까지 대만 타이베이 난강전람관에서 열린 사이버 보안 전시회 ‘사이버섹(CYBERSEC) 2026’에서 중화권 고객 환경에 최적화된 엔드포인트 및 사이버물리시스템(CPS) 보안 플랫폼을 선보였다고 8일 밝혔다
안랩은 중화권 고객의 접근성과 사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엔드포인트 통합 보안 플랫폼 ‘안랩 EPP’에 중국어 번체 지원을 추가했다고 4일 밝혔다.
안랩의 블록체인 자회사 안랩블록체인컴퍼니(ABC)는 금융정보분석원(FIU)으로부터 가상자산 ‘보관·이전’에 대한 가상자산사업자(VASP) 변경신고 수리를 완료하고 웹3(Web3) 금융 인프라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30일 밝혔다.
안랩은 2026년 1분기 연결 재무제표 기준 매출 591억원, 영업이익 19억원을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전년 동기보다 매출은 19억원, 영업이익은 9억원 증가한 수치다. 증가율은 각각 3.3%, 84.4%다.
안랩은 최근 생성형 인공지능(AI) 서비스 ‘클로드(Claude)’ 다운로드 페이지로 위장한 피싱 사이트에서 정보 탈취형 악성코드가 유포되는 사례를 확인하고 사용자 주의를 당부했다고 22일 밝혔다.
안랩은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탐지한 피싱 문자를 분석한 결과, 공격 유형은 금융기관 사칭이 53.62%로 가장 많았고 피싱 시도 방식은 URL 삽입이 81.36%로 1위를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분석에는 에이전틱 AI 보안 플랫폼 안랩 AI 플러스(AhnLab AI PLUS)가 활용됐다.
안랩은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4월 8일부터 10일까지 열린 ‘재팬 IT 위크 스프링 2026(Japan IT Week Spring 2026)’에 참가해 사이버물리시스템(CPS) 보안 솔루션을 선보였다고 13일 밝혔다.
안랩은 ‘2026년 중소기업 클라우드 서비스 보급·확산 사업’ 공급기업으로 선정돼 중소기업에 클라우드 보안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8일 밝혔다.
안랩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 등 공식 앱스토어에서 정부 정책, 보조금, 공모주, 대출 정보 앱처럼 꾸며 사용자를 끌어들인 뒤 과도한 광고를 반복 노출하는 앱을 다수 확인했다고 7일 밝혔다.
지란지교시큐리티는 안랩의 지능형 위협 대응 솔루션 ‘안랩 MDS’에 콘텐츠 무해화(CDR) 엔진 ‘새니톡스(SaniTOX) SDK’를 공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공급은 안랩 MDS의 분석·탐지 기능에 문서 무해화 기능을 더해 문서 위장 공격 대응 범위를 넓히는 데 초점을 맞췄다.
안랩과 안랩의 인공지능 전환(AX)·관리형 서비스 제공(MSP) 전문 자회사 안랩클라우드메이트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관하는 ‘2026년 AI 바우처 지원사업’에서 중소·중견기업 등에 인공지능(AI) 솔루션을 공급한다고 16일 밝혔다.
국내 주요 보안기업들이 2025년 결산(잠정 포함) 실적을 잇따라 공개하는 가운데, 전년 대비 매출과 이익이 개선되며 호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해 대형 침해사고 이후 보안 예산이 확대되고 국가망 보안체계(N2SF)·제로트러스트 전환 논의가 확산되면서, 보안 구축과 운영 수요가 함께 늘어난 영향으로 풀이된다. 기업들은 AI 적용 범위를 넓히며 제품·서비스 경쟁력 강화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국내 보안기업들이 해외 레퍼런스 확보와 현지 판매 채널 강화를 통해 성장 동력을 찾고 있다. 각 기업은 시장별로 파트너십을 넓히고 고객 접점을 늘리며 해외 매출 기반을 다지는 흐름이다. 안랩, 지니언스, 이글루코퍼레이션, 지란지교데이터, 파이오링크, 모니터랩 등 주요 보안기업들의 최근 해외 사업 움직임을 짚어봤다.
안랩은 2025년 연결기준 영업이익 333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56억원(20.2%) 증가했다고 12일 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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