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스마트팜

네이버클라우드, ‘한-말레이시아’ 스마트팜에 인프라 지원…비용 30%↓

네이버클라우드(대표 박원기·김유원)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원장 황종성, NIA)이 추진하는 국제IT협력프로젝트 중 하나인 ‘한-말레이시아 IT 협력 프로젝트’에 농작물 관리 및 환경 대응에 필요한 클라우드 인프라를 지원했다고 27일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추진하는 국제IT협력프로젝트는 대한민국의 중점협력국과 정보통신기술(ICT)분야에서 협력해 양국 동반 성장 및 교류 촉진과 더불어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한-말레이시아 IT협력 프로젝트는 해당 사업의 일환으로,...

더보기

[지금, 농업] ② “세상을 먹여 살리겠다”, 엔씽

‘농업’은 다소 막연한 주제였습니다. 스타트업 그린랩스가 차세대 유니콘의 대열에 오르고, 또 다른 스타트업 록야는 커머스 기업 컬리로부터 100억원의 투자를 받았죠. 농업과 관련한 스타트업이 두각을 드러내는 모습에서 우리 농촌에도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는 것 아닌가 싶었습니다. 그런데 웬걸요. 현장에서는 농업의 지속가능성을 고민하는 목소리가 더 컸습니다. 농촌의 세대교체에서부터 생산과 유통, 기후, 규제, 자본, 식량 자급 등. 취재 기간 만난 이들의 고민과 비전을 독자님들께 전하려고 합니다. [편집자 주] 시리즈① 농촌에 미래...

더보기

여의도에서 농사짓겠다는 어느 스타트업

연말의 익선동 골목은 한산했다. 일년전만 하더라도 사람이 북적거리던 거리다. 코로나는 사람이 많이 모이던 공간을 공동화했다. 거리의 상점은 타격을 입었다. 서울 종로 익선동과 대전 소제동에서 거리 재생 프로젝트를 진행해 알려진 스타트업 ‘글로우서울’도 지난해 힘든 시간을 보냈다. 글로우서울은 낡거나 빈 건물을 얻어 개성있는 레스토랑이나 카페로 탈바꿈하는데 집중해 온 곳이다. 공간을 바꾸는 것 외에 직접 레스토랑을 경영하기도 했는데, 입소문 덕에 웨이팅을 해야 밥을 먹을 수 있을 정도로 꽤 인기를 얻었었다....

더보기

공급망관리 솔루션 기업이 ‘스마트팜’에 뛰어든 이유

스마트팩토리, 스마트물류 시스템으로 유명한 공급망관리(SCM) 통합 솔루션 회사 ‘진코퍼레이션’이 식물공장(Vertical Farm, 수직농장) 사업에 뛰어든다. 진코퍼레이션은 26일 ‘인공지능 스마트팜 테스트베드’ 오픈식을 개최하면서 식물공장 구축 사업의 시작을 알렸다. 진코퍼레이션은 서울 가산동 본사내에 스마트팜 테스트베드 플랫폼을 마련했다. 진코퍼레이션은 이곳에서 기능성 식물의 최적 생육환경 데이터를 연구한다. 축적된 데이터로 시생산을 통해 결과를 검증한다. 궁극적으로 기능성 작물의 대량 생산에 최적화된 생산 시스템을...

더보기

벽에 붙일 수 있는 스마트 화분 PICO

펀딩 제품이다. 식물을 작은 깡통 안에서 키워낼 수 있도록 필요한 모든 것을 통 안에 모두 담아둔 화분이다. 이름은 PICO. 캔의 윗부분은 오스람 LED로, 직사광선을 대신해주는 역할을 한다. 많은 실내 식물들이 직사광선 부족으로 죽어가는 것을 생각하면 필수적인 부품인데, 별도로 조명을 달기엔 번거로웠던 것을 LED 조명과 렌즈 몇 개로 해결했다. 전원 공급은 USB-C 선을 통해 지원된다. LED의 상단에는 발열판을 탑재해 제품이 뜨거워지는 것을 방지하고 LED에서 나오는 열을 방출한다. 제품을 여러 개 썼을 때를 대비해...

더보기

[IT TMI] CES에서 농업혁명 기술을 보여준 ‘엔씽’

이 기사는 바이라인네트워크가 운영하는 팟캐스트  IT TMI의 1월 20일 방송 내용입니다. 남혜현 : 안녕하세요. IT Too Much Information, IT TMI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저는 진행을 맡은 바이라인네트워크 남혜현이고요. 심스키 : 안녕하세요, 심스키입니다. 남혜현 : 얼마 전 CES라고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가장 큰 IT 쇼가 있었거든요, 거기에 우리 스타트업 중 엔씽(N.Thing)이라는 곳이 참여했어요. 스마트팜이라고 해서 IT 기술을 활용해 농작물을 만들어내는 기술을 갖고 있는 곳인데요. 엔씽의...

더보기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