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A, 정보보호 제품 성능평가 무상 지원 접수

KISA, 정보보호 제품 성능평가 무상 지원 접수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함께 국내 정보보호 제품 개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정보보호 제품 성능평가 컨설팅 지원’ 참여 기업을 15일부터 5월7일까지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선정 기업에는 성능 향상 컨설팅과 성능평가 비용을 무료로 지원한다.

KTC가 이야기 하는 ‘피지컬AI 시대, HBOM이 중요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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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C가 이야기 하는 ‘피지컬AI 시대, HBOM이 중요한 이유‘

정원석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 AI사업본부 본부장은 14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KTC & 소프트플로우 공동 세미나 : 2026년 보안적합성 검증 및 SW 공급망 보안 전략’에서 ”AI가 화면 밖으로 나오는 시대에는, 하드웨어 공급망 보안과 하드웨어 자재명세서(HBOM, Hardware Bill of Materials) 관리 체계를 서둘러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블랙덕, AI 코드·모델 함께 관리하는 보안 방안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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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덕, AI 코드·모델 함께 관리하는 보안 방안 제시

생성형 AI가 소프트웨어 개발 현장에 빠르게 퍼지면서 코드 생산 속도는 빨라졌지만, 그만큼 보안 검증과 라이선스 관리, AI 모델 추적의 중요성도 함께 커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제병주 블랙덕 부장(세일즈 엔지니어)은 14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KTC & 소프트플로우 공동 세미나: 2026년 보안적합성 검증 및 SW 공급망 보안 전략’ 세미나에서 AI가 만든 코드와 AI 모델을 함께 관리하는 애플리케이션 보안 방안을 소개했다.

KISA, N2SF 실증 사례집 공개…공공기관 도입 모델 6종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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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A, N2SF 실증 사례집 공개…공공기관 도입 모델 6종 제시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공공기관의 업무시스템에 ‘국가망보안체계(N2SF)’를 적용한 실증 사례집을 13일 공개했다. 이번 사례집에서 KISA는 N2SF의 개념과 방법론을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정보 서비스 모델별로 실제 공공 업무 시스템에 어떻게 N2SF를 적용하는 지를 제시했다. 구체적으로는 ▲인터넷 단말의 업무 활용성 제고 ▲업무 환경에서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 ▲외부 클라우드 활용 업무 협업 체계 ▲업무 단말의 인터넷 이용 ▲공공 데이터의 외부 AI 융합 ▲클라우드 기반 통합문서체계 등 6개 모델을 중심으로 실증 결과를 소개했다.

수산아이앤티, 일본서 AI·서비스형 SW 보안 전략 공유

수산아이앤티, 일본서 AI·서비스형 SW 보안 전략 공유

수산아이앤티는 수산아이앤티가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일본 구마모토현 시라누히CC에서 주요 파트너사를 초청해 ‘파트너스데이 2026’을 열고 인공지능(AI)·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보안 기술과 사업 전략을 공유했다고 13일 밝혔다.

개인정보위, 공공기관 개인정보 유출 감점 2배로 높인다

개인정보위, 공공기관 개인정보 유출 감점 2배로 높인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이하 개인정보위)는 공공기관에서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했을 때 적용하는 감점 최대치를 기존 10점에서 20점으로 높이고, 사고 뒤 대응이 미흡한 경우에도 최대 5점을 추가로 감점하는 내용을 담은 ‘2026년 공공기관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 추진계획’을 확정했다고 13일 밝혔다.

파수AI, AX 원스톱 바우처 공급기업 선정

파수AI, AX 원스톱 바우처 공급기업 선정

파수AI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추진하는 ‘2026년 AX 원스톱 바우처 지원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선정돼 기업용 AI 플랫폼 ‘엘름(Ellm)’을 제공한다고 13일 밝혔다.

EYL, 암호칩 NC11에 양자내성암호 탑재

EYL, 암호칩 NC11에 양자내성암호 탑재

양자보안 반도체 기업 이와이엘(EYL)은 자체 개발 암호칩 NC11에 양자내성암호(PQC)를 탑재했다고 10일 밝혔다. 회사는 이번 기술을 자동차, 의료기기, 스마트그리드처럼 장기간 운용되는 사물인터넷(IoT) 기기에 적용해 양자컴퓨터 시대 보안 대응에 나서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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