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큐리티스코어카드, 금융권 공급망 보안 대응 ‘타이탄 AI’ 제시
시큐리티스코어카드(한국 대표 우청하)는 오는 11월부터 순차 시행되는 ‘금융회사의 제3자 IT 리스크 관리 가이드라인’에 대응해 인공지능(AI) 기반 제3자 위험 관리(TPRM) 플랫폼 ‘타이탄 AI(TITAN AI)’를 금융권에 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시큐리티스코어카드(한국 대표 우청하)는 오는 11월부터 순차 시행되는 ‘금융회사의 제3자 IT 리스크 관리 가이드라인’에 대응해 인공지능(AI) 기반 제3자 위험 관리(TPRM) 플랫폼 ‘타이탄 AI(TITAN AI)’를 금융권에 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정부가 추진하는 ‘보안 특파모’ 사업에서 2개 컨소시엄이 맞붙은 끝에 네이버클라우드 컨소시엄이 최종 사업자로 선정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3일 ‘사이버 보안 특화 인공지능(AI) 파운데이션 모델(보안 특파모) 개발’ 사업 수행기관으로 네이버클라우드 컨소시엄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지난 7월 큰 충격을 준 오픈AI의 허깅페이스 침투 사고가 프론티어AI를 만들고 시험하는 방식까지 바꾸고 있다. 오픈AI와 앤트로픽은 최근 발생한 프론티어 모델들의 탈옥 사고 이후, 모델을 가두는 환경부터 강화학습, 실시간 행동 감시까지 여러 안전장치를 다시 정비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국내 보이스피싱 발생 건수와 피해액이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정부가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7월까지 10개월간 집계한 결과, 발생 건수는 전년 동기보다 39.9%, 피해액은 43.2% 줄었다. 정부는 전화번호 긴급차단과 인공지능(AI) 기반 탐지·경고, 금융·통신·수사기관 간 정보 공유 확대 등을 주요 대응 성과로 꼽았다.
케이사인(대표 구자동, 최현철)이 충전 중일 때만 발현되는 전기차(EV) 충전기 취약점을 실제 환경에서 재현하고 국제 충전표준기구 오픈차지얼라이언스(Open Charge Alliance, OCA)와 보안 가이드 연계 방안을 논의했다.
전화 사기범이 피해자 스마트폰에 원격 접속 트로이목마(RAT)를 설치한 뒤 근거리무선통신(NFC) 카드 정보를 실시간으로 빼내는 공격이 확인됐다.
국가망보안체계(N2SF)에 맞춘 국가 클라우드 보안 기준 개편 움직임을 두고 국내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사(CSP)들이 기존 투자와 인증체계의 연속성을 보장해달라고 요구했다. 새로운 기준에서 기존 보안 설비와 인증을 충분히 인정하지 않으면 재투자와 재검증 부담이 생길 수 있다는 이유다.
아카마이테크놀로지스(한국 대표 이경준)는 임직원과 인공지능(AI) 에이전트의 AI 도구 사용을 통제하는 보안 솔루션 ‘아카마이 워크포스 프로텍터(Akamai Workforce Protector)’를 발표했다고 2일 밝혔다.
펜타시큐리티(대표 김태균)는 리눅스 환경의 비정형 데이터를 암호화하는 ‘디아모 온OS(D.AMO onOS) v5.0’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파수AI(대표 조규곤)는 가상화 격리 방식을 적용한 소스코드 보안 솔루션 ‘DRM 소스코드 보안’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클라우드플레어(한국 대표 조원균)는 자동화된 사이버 공격에 대응하는 봇 탐지 엔진 ‘어댑티브 인텔리전스(Adaptive Intelligence)’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앤트로픽이 지난달 클로드가 외부 시스템에 무단 접근 사고의 원인으로 ‘평가 환경의 운영상 문제’와 ‘모델 정렬(alignment)’ 실패를 함께 지목했다. 클로드가 실제 인터넷에 접속했다는 사실을 인지한 뒤에도 공격을 멈추지 않은 점을 핵심으로 본 것이다. 앤트로픽은 31일 공식 블로그를 통해 사고 원인 분석과 후속 안전조치를 공개하고, 사고 이후 중단했던 외부 사이버보안 평가를 재개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내부·외부 평가 환경에 실시간 감시와 강화된 샌드박스 격리 등 추가 안전장치를 적용했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함께 ‘2026년 하반기 사이버 위기 대응 모의훈련’에 참여할 기업을 10월 2일까지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훈련에서는 인공지능(AI) 에이전트를 활용한 홈페이지 모의 침투를 시범 도입한다.
파고네트웍스(대표 권영목)가 기존 관리형 탐지·대응(MDR) 서비스를 넘어 인공지능(AI) 기반 보안운영센터(SOC) 운영 전반으로 서비스 영역을 확장한다. AI 기반 통합보안 플랫폼 ‘파고 딥액트(PAGO DeepACT)’를 공격·방어·디텍션 엔지니어링 3개 영역으로 새롭게 구성하고, AI를 적용해 보안 운영 전 과정을 자동화한 것이 핵심이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서로 다른 제조사와 기종의 물리보안 시스템을 공통 표준으로 연동할 수 있는지 검증하는 ‘물리보안 시스템 상호운용성 시험’을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신청은 9월 7일부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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