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카다, 중앙대에 AI 물리보안 플랫폼 공급

버카다, 중앙대에 AI 물리보안 플랫폼 공급

피지컬 AI 보안업체 버카다는 회사의 AI 기반 통합 물리보안 플랫폼을 중앙대학교에서 도입했다고 20일 밝혔다. 중앙대학교는 기존 CCTV 중심의 보안 시스템에 한계가 있었다고 전했다. 사건 발생 시 녹화 영상을 수작업으로 확인해야 했고, 개방형 구조로 인해 신속한 대응에 한계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한컴위드, 디지털 금융·양자보안·AI 인증으로 보안 사업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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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컴위드, 디지털 금융·양자보안·AI 인증으로 보안 사업 확대

한컴위드가 디지털 금융, 양자보안, AI 인증을 중심으로 차세대 보안 사업을 확대한다. 한컴위드는 19일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호텔에서 전략 발표회를 열고 실물자산 토큰화(RWA) 플랫폼 ‘온토리움(Ontorium)’, 양자내성암호(PQC) 기반 보안 기술, AI 인증 솔루션을 공개했다.

IBM “양자컴퓨팅의 미래는 지금, 올해 양자우위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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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 “양자컴퓨팅의 미래는 지금, 올해 양자우위 입증”

“양자컴퓨팅의 미래는 지금이다. 완벽한 순간을 기다리는 비용과 지금 투자하는 비용을 비교해야 한다.” 페트라 플로리주네(Petra Florizoone) IBM 퀀텀 글로벌 세일즈 총괄 디렉터는 19일 서울 콘래드에서 열린 ‘IBM 퀀텀 커넥트 APAC’ 기조연설에서 이렇게 말했다. 완성된 양자컴퓨터가 등장하기를 기다릴 것이 아니라, 지금부터 기술 역량과 활용 생태계를 준비해야 한다는 설명이다.

노드VPN “한국인 84%, 데이터 유출 알림 원하지만 통제감은 52%에 그쳐”

노드VPN “한국인 84%, 데이터 유출 알림 원하지만 통제감은 52%에 그쳐”

글로벌 사이버 보안 기업 노드VPN(NordVPN)이 한국인의 개인정보 보호 인식과 디지털 신뢰 수준을 분석한 설문조사 결과를 19일 공개했다. 응답자의 84%가 데이터 유출 시 즉각 알림을 원한다고 답했지만, 실제로 개인정보 처리 방식을 통제하고 있다고 느끼는 비율은 52%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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