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BN] K팝 ‘덕질’을 게임에서, 카카오게임즈 ‘슴미니즈’

[플레이BN] K팝 ‘덕질’을 게임에서, 카카오게임즈 ‘슴미니즈’

슴미니즈는 SM 소속 아티스트들이 게임 내 캐릭터로 등장하는 3 매치 퍼즐 게임입니다. 퍼즐을 즐기며 아티스트 관련 요소를 수집하고, 이를 통해 나만의 공간을 꾸미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접근성이 높은 퍼즐 게임에 K-팝을 접목해 특정 팬층은 물론, 다양한 이용자를 끌어들이려는 시도가 돋보입니다.

대작 사이 존재감…신작 방치형 게임 눈길

대작 사이 존재감…신작 방치형 게임 눈길

3월 국내 게임 시장 판도를 뒤흔들 대작 게임 출시가 예정된 가운데, 방치형 게임도 연달아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방치형 게임은 대형 신작과 체급이 다른 장르지만 간단한 구조로 캐주얼 이용자층을 겨냥할 수 있다. 비교적 낮은 개발 비용으로 수익을 올릴 수 있고,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할 수 있다는 점에서 꾸준히 존재감을 이어가고 있다.

넥슨 ‘아주르 프로밀리아’, 코믹월드 330 일산 간다

넥슨 ‘아주르 프로밀리아’, 코믹월드 330 일산 간다

넥슨은 만쥬게임즈에서 개발 중인 서브컬처 RPG ‘아주르 프로밀리아’가 메인 스폰서로 나서는 ‘코믹월드 330 일산’의 세부 프로그램을 5일 공개했다. ‘코믹월드 330 일산’은 3월 14일과 15일 양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된다. 넥슨은 게임 속 판타지 세계관을 현실에 옮겨온 듯한 이색적인 테마 공간을 조성해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를 운영할 예정이다. 방문객을 위한 대규모 휴식 공간도 마련한다.

‘붉은사막·칠대죄 오리진’…3월, 거물 신작이 온다

‘붉은사막·칠대죄 오리진’…3월, 거물 신작이 온다

올해 상반기 게임사 실적을 책임질 대형 신작이 3월 연달아 출격한다. 펄어비스가 오랜 시간 공들인 ‘붉은사막’, 전 세계적 팬덤을 보유한 인기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등 거물급 작품이 막바지 출시 준비 중이다. 세계를 겨냥한 국산 기대작들이 글로벌 게임 시장 판도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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