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브, 해적 오픈월드 ‘윈드로즈’ 앞서해보기 출시
스마일게이트의 게임 플랫폼 스토브는 해적 생존 오픈월드 어드벤처 ‘윈드로즈’를 앞서해보기(얼리 액세스) 형태로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윈드로즈는 17세기 해적 시대를 대체 역사로 다시 쓴 오픈월드 생존 게임이다. 해적 선장이 된 이용자는 자원을 수집하고 정착지를 구축하는 한편, 다양한 함선을 운용하며 해상과 육지를 넘나드는 전투를 경험할 수 있다.
크래프팅과 건설 요소도 게임의 주요 재미 요소다. 자원을 활용해 피난처부터 대형 요새까지 다양한 구조물을 구축할 수 있으며, 방대한 제작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콘텐츠 확장이 가능하다. 앞서해보기 버전에서는 함선 호출 기능과 해적선 격침 시 자동 보상 획득 등 편의성을 강화한 시스템도 적용됐다.
한편 게임은 글로벌 사전 등록 160만건, 데모 플레이어 80만명을 기록하며 출시 전부터 높은 기대를 모았다.
글. 바이라인네트워크
<윤정환 기자>yjh@byline.networ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