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8일 출격 ‘도깨비의 세계’, 어떤 운영 선보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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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8일 출격 ‘도깨비의 세계’, 어떤 운영 선보일까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의 핵심은 출시 그 시점이 아닌 그 이후부터의 서비스입니다. 여러분들이 오랫동안 머물면서 즐길 수 있는 세계가 될 수 있도록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이시우 카카오게임즈 공동대표가 지난 8일 신작 MMORPG ‘도깨비의 세계’ 온라인 쇼케이스에서 한 말이다. 퍼블리셔인 카카오게임즈와 개발사 슈퍼캣은 이날 게임 정식 출시일을 10월 8일로 못 박았다. 이와 함께 게임의 주요 시스템과 콘텐츠 그리고 출시 이후 운영 방안을 공개했다. 회사는 소통과 게임 내 질서 유지를 핵심 운영 가치로 삼았다.

서브컬처 본고장 공략 나선 ‘K-게임’, 도쿄게임쇼 총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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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컬처 본고장 공략 나선 ‘K-게임’, 도쿄게임쇼 총출동

국내 주요 게임사들이 독일 게임스컴에 이어 일본 도쿄게임쇼(TGS 2026)로 향한다. 게임스컴에서 PC·콘솔 대작을 앞세워 서구권 이용자를 공략했다면, TGS에서는 서브컬처의 본고장인 일본 시장을 겨냥한 작품을 대거 선보일 전망이다. 게임사들은 해당 장르 신작과 일본 진출 예정작, 현지 인기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게임으로 출품작을 꾸렸다.

돌고 돌아 ‘MMORPG’, 콘크리트 유저층 여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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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고 돌아 ‘MMORPG’, 콘크리트 유저층 여전해

한동안 주춤했던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장르가 국내 모바일게임 시장에서 다시 한번 저력을 보이고 있다. 최근 출시한 작품들이 연달아 흥행에 성공하면서 시장 판도가 변화하는 모습이다. 신작뿐 아니라 장수 작품도 꾸준한 성과를 이어가면서 해당 장르를 선호하는 콘크리트 이용자층이 여전히 건재하다는 분석이 나온다.

[플레이BN] 눈은 즐겁고 성장은 편하게, 컴투스 ‘제우스: 오만의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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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BN] 눈은 즐겁고 성장은 편하게, 컴투스 ‘제우스: 오만의 신’

요즘 국내 게임사들이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을 연달아 선보이고 있습니다. 컴투스에서 지난달 26일 출시한 ‘제우스: 오만의 신’도 그중 하나입니다. 회사는 이전부터 이 작품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고 거듭 강조해왔습니다. 오랜만에 대규모 미디어 쇼케이스도 열었었죠. 그래서 궁금해졌습니다. 도대체 어떤 게임인지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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