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 1분기 영업이익 921억…전년 대비 7.9% 증가

CJ대한통운, 1분기 영업이익 921억…전년 대비 7.9% 증가

CJ대한통운은 연결재무제표 기준 올해 1분기 매출 3조2145억원, 영업이익 921억원을 기록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7.4%, 영업이익은 7.9% 증가했다. 회사 측은 실적 변동 요인으로 ‘매일오네(O-NE)’ 기반 물량 증가, 계약물류 신규 수주 확대, 글로벌 W&D(창고·배송) 사업 확장 등을 꼽았다.

GS리테일, ‘GS페이’ 누적 가입자 700만 육박

GS리테일, ‘GS페이’ 누적 가입자 700만 육박

GS리테일은 GS Pay 누적 가입자 수가 지난 4월 말 기준 691만명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회사 측은 최근 가입자 증가 추이를 고려할 때 이달 중 가입자 수가 700만명에 이를 것이라고 설명했다. GS리테일에 따르면 GS Pay 가입자 수는 2021년 8월 서비스 출시 이후 연평균 약 90% 증가했다. 초기에는 20~30대 이용자가 중심이었으나, 최근에는 50~60대 이용자 비중도 전체의 약 30% 확대됐다.

요기요, 성수동 로봇배달 시작

요기요, 성수동 로봇배달 시작

요기요가 자율주행 로봇 서비스 기업 뉴빌리티와 운영 중인 로봇배달 서비스를 서울 성수 지역으로 확대했다고 12일 밝혔다. 2024년 송도, 2025년 역삼에 이어 이번에 성수까지 요기요는 서비스 운영 지역을 넓히게 됐다. 성수는 요기요의 로봇배달 서비스가 운영되는 세 번째 지역이다.

웹젠, 1분기 실적 ‘주춤’…해외서 돌파구 찾는다

웹젠, 1분기 실적 ‘주춤’…해외서 돌파구 찾는다

웹젠이 올해 1분기 다소 아쉬운 실적을 기록했다. 국내 게임 시장에서 기존 작품 성과 둔화로 실적이 주춤했지만, 해외 시장에서는 상대적으로 선방했다. 회사는 향후 해외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다양한 장르의 신작을 통해 활로를 모색할 계획이다.

‘붉은사막’ 대박 펄어비스, 1분기 영업익 26배 늘었다

‘붉은사막’ 대박 펄어비스, 1분기 영업익 26배 늘었다

펄어비스가 트리플A급(AAA) 오픈월드 액션 RPG 신작 ‘붉은사막’의 전 세계 흥행으로 1분기 폭발적인 실적 성장을 이뤘다. 회사는 붉은사막 업데이트를 통해 이용자 만족도를 높이면서, 신규 판매량 늘리기에 집중할 방침이다. 또 확장콘텐츠(DLC) 등을 통한 장기 흥행 기반을 구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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