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란지교시큐리티, 이미지 속 개인정보 탐지하는 ‘메일스크린 V4’ 출시
지란지교시큐리티는 이미지 기반 개인정보 검출과 메일 발송 이후 문서 권한 관리 기능을 강화한 발신 메일 보안 솔루션 ‘메일스크린(MailScreen) V4’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란지교시큐리티는 이미지 기반 개인정보 검출과 메일 발송 이후 문서 권한 관리 기능을 강화한 발신 메일 보안 솔루션 ‘메일스크린(MailScreen) V4’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아이덴티티·접근관리(IAM)·통합인증(SSO) 전문기업 넷츠는 API 보안 전문기업 소프트프릭의 경영권 인수를 완료했다고 11일 밝혔다.
초대형 산업 데이터 AI 스타트업 서치독이 글로벌 반도체 기업 엔비디아가 운영하는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 ‘엔비디아 인셉션’ 멤버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엔비디아 인셉션 합류로 서치독은 설립 1년여 만에 시드 투자, 신용보증기금 혁신스타트업 프로그램에 이어 연속적인 성장 모멘텀을 이어가게 됐다.
웹젠이 자체 개발 신작 ‘프로젝트 D1’의 주요 정보를 공개했다고 10일 밝혔다. 프로젝트 D1은 웹툰 ‘디펜스 게임의 폭군이 되었다(이하 디겜폭)’를 바탕으로 하는 지휘 전략 RPG다. 개발은 자회사 웹젠크레빅스가 맡았다.
네오플이 ‘던전앤파이터’ 서비스 경쟁력 제고를 위해 제주본사에서 집중 채용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게임기획 ▲프로그래밍 ▲게임사업 ▲기술지원 등 총 12개 직군에서 두 자릿수 규모로 진행된다. 근무지는 제주시 노형동에 위치한 네오플 제주본사다.
AGF 조직위원회가 지난해 개최한 ‘AGF 2025’ 현장을 담은 공식 다이제스트 영상을 공개했다고 10일 밝혔다. AGF는 국내 최대 애니메이션, 게임 축제다.
국내 화이트해커들이 참여한 팀들이 세계적인 해킹방어대회 ‘데프콘 CTF 34(DEF CON CTF 34)’에서 2·3·4위를 차지했다. 올해 예선에는 686개팀이 참가했으며 12개팀이 본선에 진출했다. 이 가운데 국내 참가팀은 6개였다.
포티넷(한국 대표 대행 밴 컨)은 한국 기업의 인공지능(AI) 보안 운영 현황을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91%가 AI 예산을 늘릴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 반면 현재 통합 보안 플랫폼을 운영하는 조직은 20%에 그쳤다. 이번 조사는 포티넷이 포레스터 컨설팅(Forrester Consulting)에 의뢰해 지난 3월 아시아·태평양(APAC) 12개국 사이버보안 의사결정권자 585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한국 응답자는 54명이다.
AI스페라(대표 강병탁)는 20개국에서 65건의 글로벌 파트너십과 기술 연동 체계를 구축하고, 글로벌 채널 파트너를 통한 매출 비중을 지난해 40%에서 올해 70%까지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10일 밝혔다.
아카마이테크놀로지스(한국 대표 이경준)는 기업의 인공지능(AI) 사용이 확대되면서 관리되지 않는 AI 서비스와 브라우저 확장 프로그램, AI 에이전트를 통한 보안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아이씨티케이(대표 이정원, 이하 ICTK)는 LIG 디펜스&에어로스페이스(LIG D&A)와 국방 무기체계와 수출 무기의 보안을 강화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니언스(대표 이동범)는 북한 배후 해킹조직으로 알려진 김수키(Kimsuky)의 최근 공격을 분석한 결과, 생성형 인공지능(AI)을 공격에 활용하기 위해 로컬 대형언어모델(LLM)과 AI 개발 환경을 구축한 정황을 확인했다고 10일 밝혔다.
엑스게이트는 자사의 보안소켓계층(SSL) 가시화 솔루션 ‘SSL 인사이드(SSL INSIDE)’가 국가정보원으로부터 SSL 가시화 분야 보안기능확인서를 획득했다고 10일 밝혔다.
일레븐랩스, 새로운 AI 더빙 모델 ‘더빙 v2’ 출시
에티버스, ‘2026 Okta for AI Agents Hands-on Training’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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