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앤에스피·알서포트, N2SF·산업제어망 원격지원 사업 협력
알서포트는 앤앤에스피와 국가망보안체계(N2SF)와 산업제어망에 적용할 원격지원 사업모델을 공동으로 발굴한다고 6일 밝혔다.
알서포트는 앤앤에스피와 국가망보안체계(N2SF)와 산업제어망에 적용할 원격지원 사업모델을 공동으로 발굴한다고 6일 밝혔다.
F5는 ‘엔비디아 네모 가드레일(NVIDIA NeMo Guardrails)’과 통합한 인공지능(AI) 보안 솔루션 ‘F5 AI 가드레일(F5 AI Guardrails)’을 공개했다고 6일 밝혔다. F5 AI 가드레일은 실제 운영 단계에 들어간 AI 애플리케이션의 프롬프트와 대규모언어모델(LLM) 응답을 검사한다. 여러 AI 애플리케이션에 보안 정책을 중앙에서 적용하고 운영 현황을 확인하는 기능도 제공한다.
인섹시큐리티(대표 김종광)는 글로벌 보안기업 옵스왓(OPSWAT)이 국민은행의 문서 보안 고도화 사업에 ‘메타디펜더 CDR(MetaDefender CDR)’과 ‘스캔 엔진(Scan Engine)’을 공급했다고 6일 밝혔다.
SK쉴더스의 물리보안 브랜드 ADT캡스는 보안과 출입, 매출, 근태, 기기 상태를 하나의 애플리케이션에서 관리하는 ‘캡스 매장솔루션’을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창업진흥원은 인공지능(AI) 기업과 수요기업을 연결해 공동 실증부터 사업화까지 지원하는 행사를 지난 5일 서울 팁스타운에서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라온시큐어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추진하는 ‘2026년 블록체인 특성화 대학(원) 지원사업’의 수행기업으로 선정돼 사업을 시작했다고 6일 밝혔다.
세일포인트는 사람과 비인간 아이덴티티, 인공지능(AI) 에이전트의 접근 권한을 한 체계에서 관리하는 ‘세일포인트 아이덴티티 시큐리티(SailPoint Identity Security)’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아우토크립트(대표 김덕수)는 오는 8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해킹·보안 콘퍼런스 ‘데프콘(DEF CON 34)’의 차량 해킹 대회에서 자동차 이더넷 보안 연구 결과를 발표한다고 6일 밝혔다.
프라이빗에이아이(프라이빗AI)는 경기 성남시 판교의 ‘KT 오픈 이노베이션 센터’에 입주하고 인공지능(AI) 연구센터를 출범했다고 6일 밝혔다.
데이터테크 기업 빅밸류가 전국 사업자·상권·의료 등 20개 카테고리에 걸친 약 515만 페이지 분량의 데이터를 AI가 읽을 수 있는 형태로 대폭 개방했다고 5일 밝혔다.
현대백화점 백화점 부문이 올 2분기 분기 기준 사상 최대 매출을 냈다. 다만 자회사 지누스 부진으로 연결 기준 매출과 영업이익은 모두 감소했다.
홈플러스가 2000억원을 수혈받고, 67개 점포 영업을 재개한다.
레드햇 주도 AI 거버넌스 자동화 오픈소스 ‘아사고’ 출범
위버스가 팬들이 원하는 정보를 쉽고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돕는 대화형 검색 서비스 ‘위버스 AI(Weverse AI)’ 베타 버전을 모바일 앱(App)에 적용했다고 5일 밝혔다.
미소정보기술 안동욱 의장, 카이랩 김종엽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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