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간 중고거래 분쟁, 어디서 풀까…KISA가 운영하는 ‘2단계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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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간 중고거래 분쟁, 어디서 풀까…KISA가 운영하는 ‘2단계 조정’

중고거래 플랫폼을 통한 개인 간 거래가 늘면서 이용자 간 분쟁도 많아지고 있다. KISA에 따르면, 2025년 전체 전자거래 분쟁 가운데 개인 간 거래가 차지한 비중은 62.4%였다. 문제는 개인 간 거래에는 일반적인 소비자보호 규정을 적용하기 어렵다는 점이다. 특히 배송 중 모니터가 깨지거나, 구매 후 첫 사용 시 곰팡이가 핀 텐트처럼 책임 소재가 불분명한 경우에는 책임 소재를 정하기가 더욱 어렵다.

[단독] 네이버 쇼핑, 아마존·라쿠텐 연동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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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네이버 쇼핑, 아마존·라쿠텐 연동 추진

네이버가 라쿠텐·아마존 등 해외 이커머스 플랫폼과 자가 쇼핑 생태계를 연동한다.

24일 IT업계에 따르면, 네이버 쇼핑 부문은 라쿠텐·아마존에 스마트스토어 상품을 판매하는 한편, 두 플랫폼의 상품을 국내 소비자가 구매할 수 있는 직구·역직구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

[커머스BN] 배달앱 수난시대 (2026.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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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머스BN] 배달앱 수난시대 (2026.ver)

배달 앱 수난시대, 사실 하루이틀된 이야기는 아닙니다. 배달의민족(이하 배민)과 쿠팡이츠는 이미 국정감사 단골로 불려가고 있고, 지난해부터는 배달앱을 옥죄는 다양한 법안이 발의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올해는 배달앱에 대한 압박 수위가 한 층 높아졌습니다. 공정위는 양사가 신청한 동의의결을 기각했고요. 여당과 중기부는 법을 통한 규제 준비에 착수했습니다.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전용 서비스 되는 컬리N마트 [Weekly Comme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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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플러스 멤버십 전용 서비스 되는 컬리N마트 [Weekly Commerce]

네이버가 오는 7월 15일부터 컬리 연동 서비스 ‘컬리N마트’를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회원 전용으로 운영합니다. 네이버는 지금까지 컬리N마트를 멤버십 가입 여부 상관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했는데요. 어느 정도 멤버십 이용자들의 활성 지표가 올라온 지금, 이를 락인하기 위해 멤버십 전용으로 서비스 운영 방식을 전환하는 것으로 풀이됩니다.

[커머스BN] 중고거래 3사가 지금 ‘안심결제’를 늘릴 수 있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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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머스BN] 중고거래 3사가 지금 ‘안심결제’를 늘릴 수 있는 이유

최근 들어 당근·번개장터·중고나라 중고거래 플랫폼 3사의 수수료 수익이 계속해 늘어나고 있습니다. 개인 간 거래(C2C) 방식인 중고거래는 오랫동안 수료를 받기 어려웠습니다. 개인과 개인이 메시지로 거래하고 대금을 주고받는 방식이라 플랫폼이 수수료를 받지 못했죠. 그런 시장에 변화가 일고 있는 것입니다.

중고거래 3사의 수수료가 늘어나는 이유는 이들 모두 수익 모델이 조금씩 다각화하는 동시에 각 사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3사의 동향을 짚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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